휴대폰 소액결재 (ii)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소액결재 (ii)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호
  • 조회수 : 811회
  • 작성일 : 12-09-19 17:34:04

본문

이미 유사한 사례가 접수되었기에 제목을 (ii)로 추가 올립니다.

지난 8월 23일 무료 인터넷 TV시청 사이트를 검색도중 어떤 사이트에 가입했던적이 있습니다.
결제가 필요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휴대폰인증번호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뜨고, 휴대폰으로
인증번호가 왔습니다, 무료라고 생각했던 나는 인증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그냥 사이트를 나왔습니다.

그러고, 이달 (9월)초에 소액결제가 1건이 되었다는 SK 문자 메시지를 받고, SK에 확인결과
놀랍게도 지나달 8/23일 이미 4건 x 9,900원, 8/24일 1건, 그리고, 마지막 9/12일 1건하여 도합
6건 x 9,900원이 결제되어 있었습니다. (각각 서로 다른 듣도보도 못한 6개 사이트,,, 황당!!!)

모두 결제 대행 서비스 다날에서 처리한것으로 연락처는 1566-3931으로 2건 050-5718-0114로 4건이 되어있었습니다.

일단, SK로 전화하여 상담했더니 상담사가 처리하겠다고 하였으나, 마지막 한건만 결제취소되고 5건은 불가하다고 하기에 직접 1566-3931으로 전화하여 다날의 상담사에게 따졌더니 자기네들은 두건만 접수되었으니 두건을 이번주 금요일(9/21일)까지 환불하겠다고 하여 계좌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3건을 위해 050-5718-0114으로 전화를 하니까 자동응답서비스만 몇분씩 듣도록 만들고 거의 10분이상 자동응답 음성으로 기존 가입된 것을 취소하고 상담사와 연결 하겠다는 메시지를 하더니,
저절로 끊어져 버리네요...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다날의 처음 상담사는 마치 소액결제에 대한 휴대폰 인증번호를 입력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한적이 없다니까, 자기네들은 알바가 아니다, 누군가가 했더라 면서 발뺌을 하기에,

지금 여기는 사우디 아라비아고, 나 말고 휴대폰 인증번호를 볼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하니 그제서야
위에 언급한 2건을 환불해 주더군요,, 아직 나머지 3건을 상담사와 연결조차 안되어 얘기도 못해봤답니다.

제발, 다날 같은 완존 날강도 같은 사기꾼들을 확실히 제거해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의 피해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101 휴대전화 김경미 2012-10-29
84100 기타 손석진 2012-10-29
84099 휴대전화 박은진 2012-10-29
84098 생활용품 정호철 2012-10-29
84097 서비스 편소윤 2012-10-29
84096 휴대전화 조은서 2012-10-29
84095 휴대전화 조은서 2012-10-29
84094 digital 강다은 2012-10-29
84093 서비스 손수진 2012-10-29
84092 금융 김현진 2012-10-29
84091 기타 지은혜 2012-10-28
84081 기타 김승현 2012-10-28
84080 휴대전화 장은비 2012-10-28
84079 건설 김성윤 2012-10-28
84078 기타 정현 2012-10-28
84077 기타 최동원 2012-10-28
84076 기타 최동원 2012-10-28
84074 휴대전화 홍태석 2012-10-28
84073 기타 김유리 2012-10-28
84072 기타 이상우 2012-10-28
84071 건설 김성윤 2012-10-28
84067 생활가전 정주연 2012-10-28
84064 생활가전 이민호 2012-10-28
84063 서비스 이혜선 2012-10-28
84062 생활용품 김현신 2012-10-28
84061 서비스 김은숙 2012-10-28
84056 기타 윤현미 2012-10-28
84048 금융 승상현 2012-10-28
84047 건설 손혜원 2012-10-28
84046 유통 손한이 2012-1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