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신디 사이트에서 지갑을 구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럭스신디 사이트에서 지갑을 구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규홍
  • 조회수 : 1,137회
  • 작성일 : 12-11-01 14:55:26

본문

지난 10월 5일 최초로 럭스신디(http://luxcindy2.com/) 라는 사이트에서 지갑을 구매했습니다.

9만원 정도의 지갑을 구매했고, 카드로 진행했습니다.

에스트로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1차로 배송되는 속옷을 받고 승인을 눌러야만

배송이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속옷이 3일만, 4일만에 오더군요..

그리곤 확인을 해드렸어요..


입금확인이 되었다는 연락이 2틀 정도 없어서 전화를 했죠..

입금확인은 되었다.. 다만 제품이 없다고 하더군요..

제품 교체를 해달라고 했어요.. 유선상으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교체한 제품은 원 제품보다 2만원 더 비싸서 현금으로 입금도 해드렸구요..

2주정도 후에,, 홍콩을 거쳐 제품이 왔습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과 다른 제품이 왔더군요..

전화해서 바꿔달라 말하니까 그제서야 한국인이 전화를 하시더군요 (그전까지 교포였음)

한국인은 그런 문제는 검수팀에 문의를 해야하는데 검수팀에는 전화가 없다. 메일주소 뿐이다. 

메일을 썼습니다. 기다렸죠.

한참.. 두어차레 메일을 보낸 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고객님 상담 직원의 실수로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적립금 5만원을 넣어드리겠습니다.

황당하네요.. 원하던 제품도 아닌걸.. 11만원 주고 사고

아니다 교체 아니면 환불 해달라했더니 적립금 5만원?

지갑은 개봉후 아예 쓰지도 않았구요..

이런 경우에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알려주세요.



메일 내용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철회 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215 서비스 김유정 2012-10-12
80214 생활용품 이두영 2012-10-12
80213 기타 채현호 2012-10-12
80212 생활가전 김성환 2012-10-12
80211 생활용품 김수아 2012-10-12
80210 생활가전 김선희 2012-10-12
80209 생활가전 조인상 2012-10-12
80208 서비스 이진희 2012-10-12
80207 기타 김미선 2012-10-12
80206 서비스 김민주 2012-10-12
80205 기타 도경진 2012-10-12
80204 서비스 황철환 2012-10-12
80201 휴대전화 최진호 2012-10-12
80199 생활가전 박성준 2012-10-12
80198 기타 황인순 2012-10-12
80196 휴대전화 이상희 2012-10-12
80195 생활용품 임승윤 2012-10-12
80194 서비스 강준순 2012-10-12
80192 휴대전화 김진용 2012-10-12
80191 기타 최승욱 2012-10-12
80190 기타 배효선 2012-10-12
80189 기타 김민옥 2012-10-12
80188 기타 김현주 2012-10-12
80186 기타 윤경옥 2012-10-12
80183 휴대전화 김진현 2012-10-12
80182 생활용품 최혜영 2012-10-12
80181 서비스 임정은 2012-10-12
80179 기타 문준호 2012-10-12
80177 기타 이준헌 2012-10-12
80174 통신 김소라 2012-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