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 상담사의 불친절 응대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파워콤 상담사의 불친절 응대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훈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2-09-27 17:51:12

본문

안녕하세요. 정해옥 고객 자녀 김성훈이라고 합니다.

저희집은 '12.9.27 자 부로 타회사 인터넷을 신청햇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사용하던 파워콤을 해지하고자 9.27일 오후 5:09 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했고
해지상담사로 연결되어 해지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해지시에 상담사의 과도한 상품 추천과 새로 가입한 타회사에 대한 질문으로 인해 짜증이 났고,
이미 타회사 상품을 가입했으니 더 이상 묻지 말고 바로 해지 신청을 해달라는 저의 말을 끊고
게속된 상품 추천으로 고성이 오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명의자인 어머니의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 하여 어머니에게 전화를 돌렸지만,
상담사는 본인확인은 하지 않은 채 또다시 상품을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화가 난 저와 대략 5분여 간의 실랑이 끝에 어머니의 본인 인증 후 겨우 파워콤을 해지했습니다.


저는 수차례 더이상 상품 추천은 필요 없으니 바로 해지절차에 들어가 달라고 했지만,
이를 무시하고 과도하게 상품을 추천하고, 제 말을 끊으면서까지 상품추천을 하여
저와 어머니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힌 것은 물론이며, 이로 인한 가족 간에 불화를 일으킨 상담사(허혜진)
에게 사과를 듣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의 연락처가 확인되지 않아  회신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연락처 제공을 바라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061 생활가전 이혜련 2012-10-23
83060 휴대전화 김상규 2012-10-23
83059 기타 성지영 2012-10-23
83058 기타 곽은지 2012-10-23
83057 기타 김정은 2012-10-23
83056 생활용품 최순영 2012-10-23
83054 기타 임병선 2012-10-23
83053 생활용품 김연준 2012-10-23
83052 기타 박희연 2012-10-23
83051 생활용품 김연준 2012-10-23
83048 기타 이민희 2012-10-23
83047 휴대전화 임미애 2012-10-23
83046 유통 김잔디 2012-10-23
83045 휴대전화 김태경 2012-10-23
83044 생활용품 최순환 2012-10-23
83043 자동차 박은희 2012-10-23
83042 휴대전화 김광미 2012-10-23
83041 유통 김유진 2012-10-23
83040 휴대전화 김철영 2012-10-23
83039 서비스 김성규 2012-10-23
83038 생활가전 유숙자 2012-10-23
83037 기타 김성규 2012-10-23
83036 생활용품 백송현 2012-10-23
83035 생활가전 김수동 2012-10-23
83034 생활가전 김경환 2012-10-23
83033 서비스 양정민 2012-10-23
83032 생활용품 정유현 2012-10-23
83031 통신 이영준 2012-10-23
83030 기타 권설희 2012-10-23
83029 휴대전화 조동효 2012-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