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숙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10-06 03:02:59

본문

얼마전에 위메프에서 화장품을 샀습니다. 똑같은 에센스 두개를 샀는데 하나는 가득 차있는 반면에 다른 한병은 4분에 1정도 비였더라구요. 꼭 쓰다가 보낸 물건처럼..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몇번을 전화를 했는데 전화값만 계속 나가고 상담원들이 바쁘다고 전화를 정말 못받으시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15번 정도만에 통화가 되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꼭 전화주겠다고 해서 마음 놨어요. 그런데 소식이 아예 없더라구요.

그래서 몇일 지난후 다시한번 전화를 우와 같은 방법으로 겨우 했는데 또 같은 답변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까지 해결안해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할 수밖에 없다고 하니 미안하다고 꼭 해결해줄것처럼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연락은 커녕 몇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그것때문에 전화값만 거의 만원 나간것 같습니다.  이제는 물건 잘못 온것보다 전화연결 때문에 또 사람을 무시하는 듯한 위메프 고객센터 상담원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곱으로 쌓여서 혈압이 터지기 직전입니다. 대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첨부해놨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252 서비스 김진옥 2012-10-24
83251 생활용품

처리

가구
박혜경 2012-10-24
83249 식음료 김민수 2012-10-24
83248 기타 박여주 2012-10-24
83247 생활용품 박지영 2012-10-24
83246 기타 송은정 2012-10-24
83241 서비스 심재호 2012-10-24
83237 생활용품 고재동 2012-10-24
83230 기타 정수경 2012-10-24
83229 기타 윤지선 2012-10-24
83226 서비스 정내윤 2012-10-24
83224 자동차 김길중 2012-10-24
83222 통신 양준형 2012-10-24
83221 휴대전화 김도희 2012-10-24
83218 기타 노경아 2012-10-24
83214 기타 김이슬 2012-10-24
83210 기타 김남연 2012-10-24
83209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24
83205 휴대전화 박상초 2012-10-24
83202 서비스 이소라 2012-10-24
83200 유통 박소현 2012-10-24
83195 휴대전화 김미래 2012-10-24
83193 생활가전 권연희 2012-10-24
83190 기타 정강주 2012-10-24
83189 생활가전 장은혁 2012-10-24
83188 기타 정우성 2012-10-24
83187 기타 김부경 2012-10-24
83186 기타 이해숙 2012-10-24
83185 기타 이해숙 2012-10-24
83184 digital 윤창규 2012-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