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올란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쉐보레 올란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준
  • 조회수 : 1,205회
  • 작성일 : 12-10-12 17:07:22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쉐보레 올란도를 타고 다니는 양산 평산동의 30대 남성입니다.
어제 저녁 운행도중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져 이렇게 도움 요청 드립니다.
저녁 7시 30분경 퇴근시 아파트 입구 100미터 전 아주 낮은 턱을 넘는 순간
갑자기 차체가 바닥에 끌리는듯한 굉음이 나더니 멈춰섰습니다.
나가서 확인을 해보니 운전적 바퀴는 일자인대 조수석 바퀴가 45도 정도
우회전 방향으로 돌아가 있는 겁니다. 자세히 보니 바퀴와 조향장치 같은
뼈대(나중에 알고 보니 로워다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더군요)가 볼트같은게
풀려서 분리가 되어 있는겁니다. 그러니 바퀴가 따로 놀은거죠..
정비소 얘기로는 지탱해주는 볼트가 깨졌다고 하는데..(자세히는 모르겟습니다.)
제차는 올해 1월초에 등록해서 아직 10개월을 안넘긴 거의 새차고
바퀴가 떨어져 나갈 정도의 충격 비슷한것도 없었고 옆차 문찍힘도 한번
없는 차입니다.
더 미치겠는건 어제 옆자리에 임신한 처제가 타고 있었고 만약 아파트 입구가
아니고  그 이전에 일어난 일이라면 정말 상상하기가 싫더군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만약 우리 가족을 태우고 고속주행중이였다면..
아마 틀림없이 옆으로 몇번은 굴렀겠죠..어제는 잠을 못잤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앞으로 운전을 할때면 바퀴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공포까지 느낄것 같고
최소 한달에 한번은 정비소가서 그놈의 볼트가 잘 붙어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는 이차 뿐 아니라 모든차를 못 탈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어제 정비소 맡긴 제차는 처다보기도 싫고 설사 정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도저히 믿을수가 없습니다.

당시 사진을 첨부합니다.
하나는 볼트 빠진 사진이고 하나는 정면에서 찍은 사진(약간의 설명과 함께) 입니다.

사람의 생명과 관련된 차를 만들면서 가장 중요한 부품을 최소한의 검사도 안하고
판매한 쉐보레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가 집근처에서 운행중 조수석 바퀴가 부품하자로 돌아가 있었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795 통신 하상아 2012-10-15
80791 휴대전화 김웅구 2012-10-15
80789 통신 박민희 2012-10-15
80784 휴대전화 박미연 2012-10-15
80783 기타 박은주 2012-10-15
80779 생활용품 윤경미 2012-10-15
80775 서비스 이중석 2012-10-15
80771 생활가전 신현영 2012-10-15
80769 digital dae030312 2012-10-15
80756 기타 최정은 2012-10-15
80755 서비스 김용성 2012-10-15
80754 서비스 이민정 2012-10-15
80753 휴대전화 배재국 2012-10-15
80752 휴대전화 이병환 2012-10-15
80746 기타 고은아 2012-10-15
80735 기타 송은실 2012-10-15
80732 자동차 이승환 2012-10-15
80725 기타 오현주 2012-10-15
80719 휴대전화 전재석 2012-10-15
80718 기타 김우영 2012-10-15
80714 생활가전 김용옥 2012-10-15
80709 휴대전화 박상수 2012-10-15
80707 기타 최정은 2012-10-15
80702 금융 김용운 2012-10-15
80697 휴대전화 이미현 2012-10-15
80696 자동차

처리중

쉐보레
주대중 2012-10-15
80690 서비스 최현정 2012-10-15
80683 휴대전화 김수진 2012-10-15
80679 기타 정현정 2012-10-15
80676 서비스 박철우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