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보험상품 - 연락 없이 자동 소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보험상품 - 연락 없이 자동 소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유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12-10-17 14:44:21

본문

휴대폰이 파손되거나 분실시를 위해
통신사에서는 고객들에게 분실 보험이라는걸 권유 했습니다.

동생이 2011.1.07 그 보험에 덜컥 가입을 했고
얼마전 그간 신경도 안 쓰다가 SK 통신사에 전화를 해
분실 보험 가입시 약정을 다시 물어 보았다고 합니다.

돌아 오는 답변은 " 18개월이 지나서 자동소멸 되었습니다 " 라는
혜택 따윈 없다는 상담원의 대답.

제가 직접 2012.10.17 1시경 상담원과 이야길 나눠보니
18개월이 지나 자동 소멸이 된 건 약정기간이라 어쩔수 없는 일이고,
가입시 고객과 통화한 기록은 보험 관련이라 오래 보관중이다
확인을 원하냐는 답변이였습니다.
일단 다시 연락 드린다고 했습니다.

어쨌든 이동 통신사는 휴대폰을 판매 할 시에는
폰이 파손 되거나, 분실시 이 보험에만 가입 하면
무조건 100% 새 폰으로 바꿔주는 보험이라고 하며 가입을 시켰으나,
보험에 관한 충분한 정보 전달의 부족으로 자동 소멸을 당했으니 이는 고객을 기만했고 밖에...
상담원과 직접 통화 해 본 나에게도 이런걸 악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서 어쩔수 없다는 반응 또한
소비자의 도덕성을 우롱하고,  자동소멸이란 말에 보험 가입을  믿었던 신뢰성 마져 깨지게 했습니다.

통신사에서는 보험료를 꼬박 내는 고객들에게 기간이 만료되어 갈 쯤 문자 한 통의 통보 라도
해 줄 수 있는 있는 일이였을텐데요.
이는 자신들의 부축적을 위해 고객들을 봉이라 생각하고 의도적으로 감춘건 아닌가요?
어쩔 수 없다고 하고 넘기기엔 보험금을 18개월 납입한 고객 입장에서 참 억울하네요. 

답을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616 생활용품 정소영 2012-10-15
80615 휴대전화 김수경 2012-10-15
80613 서비스 김은경 2012-10-15
80611 서비스 최달용 2012-10-15
80610 기타 제이디엠 2012-10-15
80609 기타 이종철 2012-10-15
80600 서비스 이보령 2012-10-15
80597 휴대전화 조진우 2012-10-15
80593 통신 최규화 2012-10-15
80592 기타 이승규 2012-10-15
80591 자동차 김광훈 2012-10-15
80587 휴대전화 이수진 2012-10-15
80583 생활가전 박기순 2012-10-15
80582 통신 서수진 2012-10-15
80579 생활가전 최귀환 2012-10-15
80577 서비스 이인호 2012-10-15
80575 생활용품 구홍란 2012-10-15
80569 생활가전 이태훈 2012-10-15
80560 기타 송경란 2012-10-15
80558 서비스 한정숙 2012-10-15
80556 기타 윤미정 2012-10-15
80552 기타 정유희 2012-10-15
80549 생활용품 남미현 2012-10-15
80547 휴대전화 이정주 2012-10-15
80542 휴대전화 한규성 2012-10-15
80539 서비스 장세현 2012-10-15
80537 통신

처리중

환불
박세라 2012-10-15
80534 생활용품 정윤정 2012-10-15
80533 건설 정진윤 2012-10-15
80532 식음료 신지혜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