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택배 배송직원불친절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택배 배송직원불친절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환
  • 조회수 : 1,033회
  • 작성일 : 12-09-21 10:59:12

본문

어제 오후 4시 08분경 병원실비신청관계로 통화중 전화가 와서 12분에 끊고보니 11분에
부재중 전화가 와 있어  전화를 했습니다. 여보세요? 제가 통화 중이라 전화를 못 받았는데
누구시죠?라고 물으니 택배인데요! 라고 하길래 집에 사람 있는데요. 라고 말했 습니다,
그런데, 아주불쾌한 목소리로 왈, 아 전화좀 일찍받지( 감정석인 목소리  톤으로) 방금
경비실 맡겼는데. 하는 겁니다. 겨우1분 만에 경비실전달? 엄청난속도네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아니 왜 감정섞인 말로 대답하세요? 그냥안받아서 경비실 맡겼다고 하면되시지 했죠.
사실저도 그때 화가 좀난 목소리였죠. 그랬더니 저보고 머라구했냐 면서 불쾌한 말투로 다그치더
군요. 저는아니 여보세요. 전화 드리면서 통화중이라 죄송하다고 했는데 왜 짜증을내냐구 했더니, 이번엔 더 황당하게
이러 더군요. 머라! 저번에도 이러더니 또  이짓거리네.하는겁니다. 그후로도 서로 격앙되어 통화
하다가  결정타를 날리더군요. 택배 이용하기 싫으면 말던지 xx. 하구는 걍 끊어 버리데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지나번 이라는 말에 덜컥 겁이나더군요. 지난번 배송지연과 불친절로 본점에 시정요청했거던요.
이거 엄연한 보복아닙니까? 물론 이번에도 택배본사에시정요청 했지만 답변도 없고그냥 해당지점에 시정조치 하겠다구만 하니
믿을 수가 없네요. 서비스 업 하시는 분들이 서비스가 무언지나 알긴 아나싶네요.
해당 옐로우 택배지점은 남울산지점 중구 다운동 담당입니다. 확인시정요청드립니다. 아직까지 마음이 가라 앉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배송관련한 기사분의 불친절한 막말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와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576 통신 최선영 2012-10-22
82574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68 생활용품 전혜선 2012-10-22
82564 생활용품 박지예 2012-10-22
82559 휴대전화 박양은 2012-10-22
82555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46 식음료 이희수 2012-10-22
82542 휴대전화 홍은혜 2012-10-22
82541 생활가전 김민숙 2012-10-22
82534 서비스 김주완 2012-10-22
82529 생활가전 김한복 2012-10-22
82526 서비스 김성권 2012-10-22
82522 통신 한양화약 2012-10-22
82520 휴대전화 김혜림 2012-10-22
82519 생활용품 김현주 2012-10-22
82515 생활가전 심윤옥 2012-10-22
82513 생활용품 김현주 2012-10-22
82507 기타 문희지 2012-10-22
82505 기타 이도단 2012-10-22
82504 자동차 김경필 2012-10-22
82503 기타 최재욱 2012-10-22
82502 기타 김현주 2012-10-22
82501 기타 김복순 2012-10-22
82500 휴대전화 박상오 2012-10-22
82499 서비스 정주엽 2012-10-22
82497 통신 이은영 2012-10-22
82496 통신 최지향 2012-10-22
82495 기타 박소영 2012-10-22
82494 생활용품 한가람 2012-10-22
82492 서비스 허정윤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