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를 인터넷전화서비스에 관하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를 인터넷전화서비스에 관하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희
  • 조회수 : 1,280회
  • 작성일 : 12-09-21 14:59:51

본문

안녕하세요~

창원에 한 초등학교입니다.

이틀전 수요일 인터넷전화서비스 해지 요청을 엘지유플러스 전화상담원분에게 접수를 하였고

그 상담분꼐서는 익일에 해지담당자가 전화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해지가 당일에 안된다는거에 불쾌하였고 그래서 해지담당자분 전화번호를 상담원에게 여쭸더니

전화번호를 알려줄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우선 다음날 해지관련 전화를 주신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는데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오늘 금요일 다시 엘지유플러스 콜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역시 당장 해지가 안된다고 하며 이틀전과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당장 해지가 안되면 하루하루 요금이 청구가 되는 상황에서 이런식으로 계속 서비스 해지를 회피만 하고

처리를 해주시지 않으니 고객의 입장에서는 너무 답답합니다.

신속한 해결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085 식음료 김선미 2012-10-23
83083 기타 이지수 2012-10-23
83076 기타 정다혜 2012-10-23
83075 기타 이재민 2012-10-23
83072 휴대전화 고홍탁 2012-10-23
83070 휴대전화 박하연 2012-10-23
83063 유통 장혜영 2012-10-23
83061 생활가전 이혜련 2012-10-23
83060 휴대전화 김상규 2012-10-23
83059 기타 성지영 2012-10-23
83058 기타 곽은지 2012-10-23
83057 기타 김정은 2012-10-23
83056 생활용품 최순영 2012-10-23
83054 기타 임병선 2012-10-23
83053 생활용품 김연준 2012-10-23
83052 기타 박희연 2012-10-23
83051 생활용품 김연준 2012-10-23
83048 기타 이민희 2012-10-23
83047 휴대전화 임미애 2012-10-23
83046 유통 김잔디 2012-10-23
83045 휴대전화 김태경 2012-10-23
83044 생활용품 최순환 2012-10-23
83043 자동차 박은희 2012-10-23
83042 휴대전화 김광미 2012-10-23
83041 유통 김유진 2012-10-23
83040 휴대전화 김철영 2012-10-23
83039 서비스 김성규 2012-10-23
83038 생활가전 유숙자 2012-10-23
83037 기타 김성규 2012-10-23
83036 생활용품 백송현 2012-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