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에어컨 불량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군산에어컨(군산시 구암동 세풍아파트 정문앞) ] 중고 에어컨 불량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욱
  • 조회수 : 4,058회
  • 작성일 : 25-08-04 13:25:21

본문

2025.07. 29. 군산 에어컨 대표 최현우(주소: 군산시 구암동 세풍아파트 정문앞)
에게 LG 휘센 에어컨 중고를 구매했습니다.
당근에 매물(사진 첨부)을 올려 매물에 대해서 연락을 했고 처음에 먼저 선입금 해달라고 해서 찜찜해서 거부하니 자기가 매장을 하니 직접 와서 결제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아파트가 매립형이라 자기가 직접 설치를 못하니 서비스 설치 기사를 소개해 준다고 해서 에에컨 실외기 실내기 값 360000원 현금 지불했습니다.( 처음에는 계좌이체로 36만원 입금하라더니 직접 가니깐 36만원 현금 안주면 부가가치세 줘야한다고 현금 지불 유도하였습니다.) 그렇게 지불하고 (설치비는 30만원입니다.) 2025.07.31. 소개해준 설치 기사가 오전 9시 30분 설치 시작하였습니다. 다 설치하고 시운전 하니 실외기에 냉매가 없어서 차가운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것이라고 설치기사가 말하고 판매자에게 냉매를 요청 했고 설치기사가 대신 충전비용을 판매자에게 받고 냉매를 충전해 주었습니다. (판매할 때 판매자는 저에게 자기가 냉매를 다 충전하고 점검 완료한 상태라고 이야기 했고 당근 매물에도 이상 없음을 명시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 이틀 정상 작동한 뒤 몇 일 본가 갈 일이 있어서 2025.08.02. 토요일 아침부터 에어컨을 정지시키고 그 다음날 2025.08.03. 일요일 오후 집에 도착해서 에어컨을 켜보니 냉매가 어딘가에서 새는지 부족해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고 1시간 넘게 운전을 해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실내 온도가 30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니 자기는 이미 팔았으니 아무 상관없다고 배 째라고 나오고 있고, 에어컨 설치 기사 탓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5.08.04. 월요일 설치기사가 자기가 설치한 부분은 이상 없음을 확인해 주고 제품 자체가 문제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판매자가 전화도 받지 않으며 배째라고 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349 digital 한승호 2012-10-12
80348 digital 문선애 2012-10-12
80347 기타 박희정 2012-10-12
80346 휴대전화 김재중 2012-10-12
80345 식음료 정성호 2012-10-12
80344 휴대전화 박미정 2012-10-12
80343 기타 김병석 2012-10-12
80342 자동차 고은채 2012-10-12
80336 생활용품 이미향 2012-10-12
80334 기타 윤선영 2012-10-12
80332 유통 구태균 2012-10-12
80331 유통 최성민 2012-10-12
80329 유통 이명재 2012-10-12
80328 통신 유지현 2012-10-12
80327 통신 유지현 2012-10-12
80326 유통 허향 2012-10-12
80325 식음료 김사영 2012-10-12
80324 기타 김경호 2012-10-12
80322 생활가전 이중헌 2012-10-12
80321 생활용품 조연창 2012-10-12
80320 생활용품 이두영 2012-10-12
80318 휴대전화 김혜진 2012-10-12
80315 휴대전화 채희영 2012-10-12
80313 자동차 박승준 2012-10-12
80312 자동차 박승준 2012-10-12
80311 기타 유형곤 2012-10-12
80304 통신 김형진 2012-10-12
80298 서비스 박은경 2012-10-12
80295 생활가전 이지현 2012-10-12
80293 기타 김자영 2012-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