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고 통신 및 보험사의 일방적인 휴대폰 분실보험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하고 통신 및 보험사의 일방적인 휴대폰 분실보험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환
  • 조회수 : 281회
  • 작성일 : 12-09-25 13:10:40

본문

안녕하십니까?<BR>저는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이** 이라합니다.<BR>다름이 아니라 저에 아들이 사용하던 핸드폰으로 열이 받아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BR>1년 가까이 사용하던 핸드폰을 친구들과 놀다가 분실을 하였고 보험가입이 되어있어서 분실신고를 하고 보험혜택을 받으려고 하니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을 지경입니다!! 이게 저 하나로 끝나는 문제라면 다행이지만 sk고객센터와 보험사를 상대를 통화를 하다 보니 문제가 간단한 것이 아니라는 심각한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BR>소비자를 우롱하는 일방적이고 소비자가 혜택을 받을 수가 없는 보험이라 생각이 들더군요.<BR>통신사와 보험사가 소비자를 산대로 일방적이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보험 상품을 허락하여준 정부부처는 뭐하는 사람들인지...... 각성 좀 해야지 않을런지....조금만 소비자 입장에 있었어도 ... 알 수 있었을것을.... <BR>사항 설명을 해드리죠....<BR>집사람이 부실처리가 완료되어 지정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니 핸드폰 요금이 있어서 자부담금 5만원과 차액을 합해서 18만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BR>통화 도중에 상대편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가관입니다. 부실핸드폰을 개통하려고 전화를 했다고 하니 상대편에서 오늘 대박이라고 하더군요...<BR>그래서 집사람이 어이가 없어서.....<BR>집에 와서 저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기에 내가 전화를 한다고 해서 전화를 하니 열을 받을 수밖에 없는 답변들밖에 없더군요.<BR>처음에 보상에 대해서 지정 대리점에서 대박이라 하는데 어찌된 거냐... 하니 약관이야기 밖에 하지 않아 약관은 들어서 아는 거고 나는 약관 자체가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우롱하는 약관이 아니냐하며 한참을 이야기를 하였는데 결국 서로 답변을 미루기 시작하더라고요.<BR>그러더니 결국엔 힘없는 판매 대리점으로 책임회피를 하더라고요...<BR>그래서 저는 핸드폰 보상을 받을 수 없다한 상태입니다..<BR>우리나라에서 보험에 가입한 가입가가 전체가입자중 1천만명은 될 걸로 예상하는데 결코 적은금액은 아닐 거라 예상합니다...<BR>대부분의 가입자가 결국 보상을 포기를 하고 이 보험금액은 결국 통신사와보험사가 서로 합의해서 폭리를 취하고 있는데 정부부처나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정확한 내사를 하여 피해를 보는 소비가 없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480 휴대전화 홍의성 2012-11-02
85476 휴대전화 노현 2012-11-02
85475 휴대전화 김종화 2012-11-02
85474 휴대전화 김보람 2012-11-02
85472 생활용품 박선주 2012-11-02
85470 기타 방주현 2012-11-02
85469 기타 엄혜환 2012-11-02
85468 서비스 박미정 2012-11-02
85467 휴대전화 정우진 2012-11-02
85466 기타 민들레 2012-11-02
85465 생활용품 박정희 2012-11-02
85464 자동차 이현숙 2012-11-02
85463 기타 이양준 2012-11-02
85462 식음료 최하늘 2012-11-02
85461 기타 이영수 2012-11-02
85460 기타 김은진 2012-11-02
85459 유통 심미경 2012-11-02
85456 식음료 추지현 2012-11-02
85454 기타 이호림 2012-11-02
85453 기타 고유민 2012-11-02
85447 기타 김화봉 2012-11-02
85441 유통 이설화 2012-11-02
85440 통신 박경원 2012-11-02
85438 금융 이종환 2012-11-02
85433 생활용품 김경숙 2012-11-02
85428 통신 김영대 2012-11-02
85426 통신 천비룡 2012-11-02
85425 기타 이지은 2012-11-02
85424 서비스 차은화 2012-11-02
85423 휴대전화 김종화 2012-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