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AS를 다시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AS를 다시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강재
  • 조회수 : 572회
  • 작성일 : 12-09-26 18:21:20

본문

며칠전 본의 아니게 남의 매장의 에어컨 수리를 돕다가(?) 선의의 피해자가 되어 지붕파손에 의한 누수로 키폰박스 고장 및 배전판 스파크 파손으로 인해 소비자 고발센터에 며칠전 접수를 했습니다.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구요,
삼성AS 홈페이지를 통해 불만을 올렸더니 "원만히 잘 해결점을 제시한 것으로 안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에어컨 수리 의뢰한 고객이 일정보상을 해 주어야 하는데 해 줄 수 없고, 삼성쪽에서 파견한 하청업체 직원도 보상을 해 줄 수 없으니 삼성도 보상을 해 줄수 없다고만 예전에 통보를 해 왔는데 이게 원만히 잘 해결점을 제시해 준것으로 삼성AS 본사는 판단하고 있는듯 합니다.

일선 현장에서 어떤일이 벌어졌는지조차 모르는듯 한 이런 삼성AS 본사측의 태도가 충격 그 자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091 자동차 김동현 2012-10-24
83090 휴대전화 김진영 2012-10-24
83089 기타 원정빈 2012-10-24
83088 기타 이남덕 2012-10-24
83087 생활용품 박준 2012-10-24
83085 식음료 김선미 2012-10-23
83083 기타 이지수 2012-10-23
83076 기타 정다혜 2012-10-23
83075 기타 이재민 2012-10-23
83072 휴대전화 고홍탁 2012-10-23
83070 휴대전화 박하연 2012-10-23
83063 유통 장혜영 2012-10-23
83061 생활가전 이혜련 2012-10-23
83060 휴대전화 김상규 2012-10-23
83059 기타 성지영 2012-10-23
83058 기타 곽은지 2012-10-23
83057 기타 김정은 2012-10-23
83056 생활용품 최순영 2012-10-23
83054 기타 임병선 2012-10-23
83053 생활용품 김연준 2012-10-23
83052 기타 박희연 2012-10-23
83051 생활용품 김연준 2012-10-23
83048 기타 이민희 2012-10-23
83047 휴대전화 임미애 2012-10-23
83046 유통 김잔디 2012-10-23
83045 휴대전화 김태경 2012-10-23
83044 생활용품 최순환 2012-10-23
83043 자동차 박은희 2012-10-23
83042 휴대전화 김광미 2012-10-23
83041 유통 김유진 2012-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