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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홈쇼핑의 어의없는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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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원기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10-12 00: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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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6일 인터넷 쇼핑몰인 

현대 Hmall 에서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아서 티니위니 체크남방을 구매했습니다.

배송받은 물품은 어디 휴지통에서 주워온듯한 악취와 입었었던 때 그리고 반송받았다는 테그

이런것들이 포함되어진 의류가 말이죠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더니 저의입점몰인 관계로 잘못이 없다 뭐 이런답변과

아울러 테그를 훼손했냐 입었냐 이런 질문만이 계속 되고 맘에 안들면 반품하란 형태의 답변이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났습니다. 소비자가 쇼핑몰에서 구매를 할때는 대형 쇼핑몰의 인지도와 이름을

생각해서 구매하는형태 인데 이건 자기들은 나몰라라 하며 반송시키면 그만이라는 형태입니다.

사과 한마다 없이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이런 물품을 보내놓고 하는 행태가 관리감독이 대충해도

구매하는 구조이니까 사려면 사라는 뜻으로 풀이되어 생각됩니다.

일단 억울해서 하소연할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링크에 상품평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 라는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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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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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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