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구니 없는 유플러스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쩌구니 없는 유플러스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진
  • 조회수 : 1,513회
  • 작성일 : 12-10-05 01:37:01

본문

저는 지난 3월 25일경 통신사 유플러스에서 sk로 번호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단말기 대금이 남아 있었다는걸

9월 마지막주에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이 엘지  인지라 계좌번호를 등록하니 않된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유플러스에 연체가 있다는 겁니다. 이제와서 연락도 없다가 무슨이유인지 알아야겠다고 하

니 콜센타 직원들로 자세히 설명을 못하더군여 연체를 관리하는 다른곳으로 이관되었다는 말 밖에.. 요금이 많

지도 않습니다. 사만팔천사백원입니다. 제가 핸펀번호를 바꾼것도 아니고 그 번호로 연락하면 바로 처리되었

을 문제를 이렇게 오랜시간 연체자로 만들었는지 문의하자 해지자에게는 따로 연락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콜센타에 여러번 전화를 하고 알려준 전화번호로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이 되지 않아 콜센타에 전화해 저의의견

을 전해달라고 6번 이상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고객이 몰랐던 연체금을 갚겠다고 왜이

리 오랜시간 방치되었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여러차레 전화를 하고나서야 연체를 관리하는 정보업체라고 전화

가 왔습니다. 무슨 빚쟁이 대하는 하면서 연락이 되지 않더라고 말하더군여 그렇게 연락이 되지 않는데 오늘은

어떻게 연락이 된걸까요 . 기가 막히게 이야기 하던지 ...요즈음 은행권도 돈 갚으라고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

다. 이런 경우 누구의 잘못입니까.. 기기 대금 갚아야 하는것이지만 6개월간 연락도 없이 연체자로 만들어 놓고

이런 막말까지 들어야 합니까 유플러스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전 반드시 유플러스의 무례한 이 언행에 사과를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53 식음료 김진성 2012-10-22
82652 생활가전 최경호 2012-10-22
82651 휴대전화 최은혜 2012-10-22
82649 기타 문혜주 2012-10-22
82647 통신 김민규 2012-10-22
82644 서비스 김주영 2012-10-22
82643 기타

처리

환불
임한결 2012-10-22
82641 생활가전 김재준 2012-10-22
82638 휴대전화 김현주 2012-10-22
82636 기타

처리

환불
김연정 2012-10-22
82631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22
82629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6 기타 손경규 2012-10-22
82625 서비스 이종간 2012-10-22
82623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1 서비스 주은지 2012-10-22
82611 기타 강성규 2012-10-22
82609 서비스 김세정 2012-10-22
82603 통신 송민석 2012-10-22
82600 휴대전화 문지현 2012-10-22
82596 기타 이지영 2012-10-22
82593 생활용품 최향 2012-10-22
82585 생활가전 김지선 2012-10-22
82584 생활용품 김나은 2012-10-22
82576 통신 최선영 2012-10-22
82574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68 생활용품 전혜선 2012-10-22
82564 생활용품 박지예 2012-10-22
82559 휴대전화 박양은 2012-10-22
82555 기타 차동시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