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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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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혜영
  • 조회수 : 772회
  • 작성일 : 12-09-13 1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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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통영에 있는 장인가구 통영점 방문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엔틱가구를 추천받고, 계약서 및 계약금 지불.
      가구 추천받을 당시, 새로 이사가는 집의 안방 사이즈를 자세히 모르니 방문해서 치수및 이 가구가 들
      어갈 수 있는 환경인지 봐달라고 함.  직원을 내 보내서 싸이즈 파악하겠다고 함.
      만일, 치수가 안맞으면 따른 상품으로 교환해주겠다고 함. 이사날짜가 아직 확실치 않다고 말씀드리고
      정해지면 연락하겠다고 하고 나옴.
9/7 이사날짜가 정해져서 집 비밀번호(공실)를 가르쳐드리며 치수 파악해 달라고 의뢰함.
9/8 가구점 방문, 치수는 맞다고 걱정말라고 함. 9/12일까지 가구 배송해 달라고 의뢰함.
9/12 가구를 받음. 근데, 가구에 장인가구 마크가 없음. 그리고 메이디 인 차이나라고 되어있음.
      배달하는 분께 이거 장인가구 맞냐고. 장인가구가 왜 중국에서 만들어지냐고 물으니, 요즘 가구들은 다 중국에서 만든다고 말씀하심. 아 그렇구나 하고 있음. 근데 마크가 아무리 봐도 없어서 의하해 했음. 잔금을 위해서 어차피 가구점에 들릴꺼니 그때 물어봐야겠구나 하고 생각함.
물건(입본장2, 화장대1, 침대, 협탁)을 다 넣고 뒤로 넘어지는줄 알았음.  방이 가구로 가득차서 들어가기가 무서움. 입본장의 높이 절반이상, 화장대는 거울만 보이고, 협탁은 놓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침대가 어마어마하게 높고 컸음.....무섭다고 이거 왜 이러냐고 하니 배달하는 분들도 어물주물 함. 임신중이라 가구점에 상의할때도 애기가 모서리 같은데 부딪혀도 안다치는 걸로 권해달랬는데, 침대 높이도 엄청 높았음. 성인이 잘못 떨어져도 뼈가 나갈꺼 같음.
당일 놀래서, 가구점 방문. 이게 어떻게 된거냐며 치수를 확실히 잰거 맞냐고 물음. 침대가 들어갔고 장농이 들어갔고 화장대가 다 들어갔는데, 무슨 문제이냐고 함.  그래, 그러면 다 들어갔다치자. 높이는 어쩔것이냐며, 침대가 장농이며, 화장대를 다 가렸는데, 머한다고 비싼돈 들이며 그것들을 주문했겠냐고 장농문 겨우 열리고 안방문 겨우 열리는 정도인데, 그게 가구창고인지, 안방인지 모르겠다며, 침대 교환을 요구.
엔틱은 교환/반품자체가 불가능 하다고 말함. 처음부터 그런 고지를 나에게 했었냐며 따져 물으니 어느 가구점이나 고객한테 그런 고지자체를 하는 사람은 없다며 직접 여기 앉아서 장사해보라고 함.  그리고 왜 장인가구 마크가 없냐며 이게 장인가구가 맞긴 맞냐고 물었음. 자기는 장인가구라고 말한적 없다함.
잔금 치루고 나옴.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너무 화도 나고, 억울하기도 합니다.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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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매장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 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상표남용 등 유사제품을 판매한 경우 구입가 전액을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한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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