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기만해도 요금 무는 전화의 실체를 알려 주십시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받기만해도 요금 무는 전화의 실체를 알려 주십시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시만
  • 조회수 : 927회
  • 작성일 : 12-09-27 08:11:27

본문

인터넷상에 떠 도는 말이
“010-5075-1599번의 전화를 받기만 하여도 25만원 내야 합니다 조심 조심!
010-4878-4040 번의 전화도 마찬가지” 통화버튼만 눌러도 25만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즉 이 전화는 받아도 돈, 걸어도 돈이 나갑니다.”
라는 내용이 있어 매우 걱정이 됩니다.
우리 나라 전화 요금은 받는 사람이 승낙 하지 않는 한 요금을 물지 않는 것으로 아는데
어째서 이런 말이 떠 도는지 알려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받기만해도 요금 무는 전화의...'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47 digital 손동관 2012-11-04
85646 식음료 Jung 2012-11-04
85645 통신 김진희 2012-11-04
85644 기타 다나 2012-11-04
85643 식음료 양재원 2012-11-04
85642 서비스 다나 2012-11-04
85641 기타 신영임 2012-11-04
85640 유통 김세진 2012-11-04
85639 서비스 윤석재 2012-11-04
85636 기타 권차서 2012-11-04
85635 기타 홍지연 2012-11-04
85634 자동차 이미옥 2012-11-04
85633 통신 이예솔 2012-11-04
85632 자동차 전홍철 2012-11-04
85631 자동차 정홍규 2012-11-04
85630 유통 전그림 2012-11-04
85629 휴대전화 김인숙 2012-11-04
85628 통신 안남주 2012-11-04
85627 생활용품 정은희 2012-11-04
85626 기타 정은희 2012-11-04
85625 기타 장주리 2012-11-04
85624 생활가전 임효진 2012-11-04
85623 식음료 임종칠 2012-11-04
85622 휴대전화 최윤근 2012-11-04
85621 생활용품 이소연 2012-11-04
85620 서비스 김범창 2012-11-04
85619 생활용품 남미영 2012-11-04
85618 생활용품 곽은솔 2012-11-04
85617 서비스 이서경 2012-11-04
85616 기타 임채영 2012-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