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환불 정책 및 판매자 관리에 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환불 정책 및 판매자 관리에 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선
  • 조회수 : 1,856회
  • 작성일 : 12-11-14 11:32:15

본문

11월 8일 물건을 구매하고 9일 물건을 받았습니다.
9일 받고 보니 핸드폰이 잠겨있어 요청을 하였고
자세하게 상품을 보니 등록되어 있는 제품과 구성이 다르게 와서
판매자에게 요청을 했습니다.

전화는 받지도 안고 문자만 보냅니다.
현재까지 판매자에게서는 답변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반품을 요청했더니
지마켓에서는 반품비를 내라고 합니다.
왜 보통 택배비는 2,500원인데 반품은 거의 2배에 가까운 4,800원지
궁금합니다. 택배회사랑 이렇게 계약을 맺을 경우엔 가격이 동일한게 맞는데
어떻게 하면 2배 가까이 나오는지...
환불하면 고객이 아니니 비싸게 돈을 내라는건지
아님 니가 반품하는 것이니 니가 싼데 찾아서 보내던가
아님 비싸도 우리 택배를 이용하라는 건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계약을 해서 반품할 때 비용이 더 들고 왜 수거해서 보내는건
같은데 비용이 더 드는지 그 경비가 궁금합니다.
설마 큰 회사에서 그정도 정보가 없을 거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을 가지 사람이 납득할 수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왜 제대로 되지 않는 물건때문에 귀한 제시간을 투자해야 합니까?
제 이 시간과 돈 모두 배상을 요청합니다.
최소한 직접 제게 와서 사과는 해야 제 시간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합니다.
설마 전화나 문자따위로는 싫습니다. (판매자랑은 결국 한 번도 통화못해봤습니다.)

저 한가한 사람 아닙니다. 얼마나 바쁘면 판매자가 구매자의 요구에
이렇게 나몰라라 하고 얼마나 바쁘기에 지마켓은 확인도 안하고
구매자에게 택배비를 2배 가까이 요청하는지 궁금합니다.
바쁜 것 증명을 위해 판매정보 (매출관련) 및 통화내역(바빠서 통화가
안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을 요구합니다.
철저하게 파헤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작 택배비 몇 천원 때문이 아닙니다.
적어도 왜 반품을 하려고 하는지는 적어도 확인후 연락을 해야 합니다.
또 그 금액 또한 누구나 납득할 만한 금액이어야 하구요.
확인후 연락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72 기타 이순영 2012-11-05
85671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0 자동차 임종열 2012-11-05
85669 기타 이선영 2012-11-05
85668 기타 장진우 2012-11-05
85665 기타 장서인 2012-11-05
85664 서비스 박명순 2012-11-05
85663 기타 김종문 2012-11-05
85662 식음료 강철 2012-11-05
85661 digital 김찬석 2012-11-05
85660 휴대전화 이지환 2012-11-05
85657 통신 문정일 2012-11-05
85655 서비스

처리

고발
이희정 2012-11-05
85654 휴대전화 김혜령 2012-11-04
85653 휴대전화 김은경 2012-11-04
85652 기타 라홍준 2012-11-04
85651 건설 정용우 2012-11-04
85650 기타 성다희 2012-11-04
85649 기타 노보미 2012-11-04
85648 기타 김진관 2012-11-04
85647 digital 손동관 2012-11-04
85646 식음료 Jung 2012-11-04
85645 통신 김진희 2012-11-04
85644 기타 다나 2012-11-04
85643 식음료 양재원 2012-11-04
85642 서비스 다나 2012-11-04
85641 기타 신영임 2012-11-04
85640 유통 김세진 2012-11-04
85639 서비스 윤석재 2012-11-04
85636 기타 권차서 2012-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