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안된 책상들뜸과 A/S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미아 ] 1년안된 책상들뜸과 A/S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림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25-02-04 16:47:58

본문

작년 1월경에 까사미아 부천스타필드시티점에서 책상을 구매함. 식탁도 아니고 책상이 1년도 안된 책상 상판에서 균열이 생겨서 A/S신청함.
기사 이용길씨가 자택에 방문함. 오자마자 상당히 불쾌한 태도와 억양으로 책상상태를 보더니 물을 뭍어서 균열이 생긴거고 고객 책임이니 A/S무료는 어려다고 억압적인 태도로 말함. (아이들도 같이 있었는데  무서웠다고 함) 여러 A/S받은 적이 있지만 이렇게 고객한데 고압적이고 소통안 될 정도로 불쾌했던건 처음임.
더군다나 1년도 안된 제품이고  물이 닿을 일이 없는 책상인데 이해가 안감.
이용길씨는 무조건 고객책임이라며 고압적으로 응대함. 이에 민원을 제기하니 본사 책임자도 기사말이 맞고 배상 불가하다고 일관. 그러면 1년무상수리의미가 뭐가 있는건가 의문점이 들고 그래도 이름있는 까사미아에서 이런 횡포를 당할 줄은 생각치도 못했음. 무조건 고객을 무시하고 제품 결함을 인정 안하는 까사미아에 치가 떨림. 사용도 별로 안하고 물기 닿을 일이 없는 책상 상태가 균열이 생기는 자체가 제품이 문제가 많다고 생각됨
이에 소비자고발을 하게 되었음.
이하 제품 상태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품질불량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610 금융 예다함 김나희 2025-02-04
136860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승희 2025-02-04
1368608 항공·여행 디너의여왕 홍재라 2025-02-04
1368607 생활용품 퍼니에스엠 김성희 2025-02-04
1368606 기타 광고의정답 김정욱 2025-02-04
1368605 식음료 동서식품 양도민 2025-02-04
1368603 항공·여행 기프티기프티 황현수 2025-02-04
1368602 서비스 교원 박은희 2025-02-04
1368601 기타 AliExpress 전태윤 2025-02-04
1368600 생활가전 SK매직 김원식 2025-02-04
1368599 기타 지포스나우 코리아 서민청 2025-02-04
1368598 생활가전 무선청소기(홍콩) 박규열 2025-02-04
1368596 기타 웰덕스 김기완 2025-02-04
1368595 생활가전 업체 김동만 2025-02-04
1368594 유통 번개장터 이세형 2025-02-04
1368593 기타 11번가 강석훈 2025-02-04
1368592 생활용품 우아미가구 이소현 2025-02-04
1368591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 조윤재 2025-02-04
1368590 항공·여행 인천공항 주차대행 에어포트 최영민 2025-02-04
1368589 자동차 BMW 최영민 2025-02-04
1368587 유통 W컨셉 송혜경 2025-02-04
1368586 기타 상상의원대전점 김현주 2025-02-04
1368585 식음료 서브마켓 이혜란 2025-02-04
1368584 유통 롯데홈쇼핑 최진주 2025-02-04
1368583 기타 스마일코리아(광고업체) 노형준 2025-02-04
1368582 유통 지그재그 옷쇼핑몰앱 “인클로젯” 양명인 2025-02-04
1368581 생활용품 수피얼 어그업체 남은정 2025-02-04
1368580 생활가전 웰릭스 이민혜 2025-02-04
1368579 유통 꿈비 류정운 2025-02-04
1368578 기타 이즈 스포츠 조담희 2025-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