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피자 삼척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러브레터 피자 삼척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아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2-09-20 16:10:33

본문

직장에서 간식으로 먹을 피자를 시켰는데요 큰 피자 시켰는데요 작은 사이즈와서 전화를 다시 했더니 주문 받을 땐 얘기 안하시더니 원래 큰 사이즈 없다는 답변. 그래서 그냥 먹는데 피자 사이를 보이는 머리카락 한줄 머리카락도 오븐에 같이 들어가서 구워 내셨더군요 항의 전화 드렸더니 찾아오셔서는 사장이란 사람이 어이 없다는듯 피식 피식 웃길래 죄송하다고 해야지 왜 웃냐고 했더니 아무말 없이 뒤돌아서서 욕하고 나가시더군요 그리고 몇 분후 전화가 걸려와서는 피자 작은 사이즈가 가서 머리카락 꼬투리 잡아 환불 받을려고 일부러 그런것 같다고 직장으로 전화가 걸려왔더군요 이런 황당한 일이.... 그리고는 3년동안 해왔지만 나같은 사람 처음이라며 그렇게 살지 말라나요? 전화 끊고 생각하니 넘 분하고 황당하더군요 머리카락 나온것이 잘못인데 일부러 쇼 한것같다며 직장으로 전화를 하다니요 제가 다시 전화해서 환불해준 돈 때문에 화가 난거면 돈 다시 받아가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더러워서 안받는다면서 그정도 머리카락은 예의상 건져내고 먹는거라는 말을 하더군요 이런 위생관념을 가지고 먹는 장사를 하다니 거기다 젊은 남자 사장이 찾아와 욕하고 전화까지 하고 어디 무서워서 음식 배달 시켜 먹을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정말 정말 너무 분해서 참을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에서 패스트푸드 주문하여 드시는 과정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항의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이물에 대한 사진 촬영이나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으면 보상 등 대응에 있어 더 유리하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가능하며, 추후 식품중 이물을 발견하신 경우에는 이물,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어 신고하시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03 금융 정성호 2012-10-19
81902 생활용품 김경희 2012-10-19
81901 서비스 이지형 2012-10-19
81900 생활용품 나리랑 2012-10-19
81899 기타 정수진 2012-10-19
81897 생활용품 김성미 2012-10-18
81896 기타

처리중

사기
김민기 2012-10-18
81895 기타 백지혜 2012-10-18
81894 식음료 우수연 2012-10-18
81893 생활용품 김성미 2012-10-18
81882 기타 노민희 2012-10-18
81881 식음료 김유라 2012-10-18
81876 식음료 이은주 2012-10-18
81875 서비스 이현주 2012-10-18
81874 유통 최현희 2012-10-18
81873 기타 장은정 2012-10-18
81872 digital 정재준 2012-10-18
81871 휴대전화 최준아 2012-10-18
81870 기타 민정완 2012-10-18
81869 휴대전화 김상하 2012-10-18
81868 기타 구두환불 2012-10-18
81866 휴대전화 최준아 2012-10-18
81864 휴대전화 김대환 2012-10-18
81862 생활가전 황길순 2012-10-18
81859 서비스 최혜진 2012-10-18
81858 기타 메이링 2012-10-18
81856 생활용품 최동민 2012-10-18
81855 휴대전화 원보애 2012-10-18
81854 서비스 김혜숙 2012-10-18
81853 자동차 하병용 2012-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