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여서 팔고는 저보고 위약금을 물으라고 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속여서 팔고는 저보고 위약금을 물으라고 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영애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2-09-28 12:45:55

본문

저는 LG 070폰을 쓰고 있는 고객입니다. 해외에 있는 친구와 070폰이 도움이 되어서 몇 년째 애용하고 있는데
어느날 LG 고객센터라며 제가 쓰고 있는 070폰 번호를 대며 그동안 잘 써 주어서 고맙다며 새로 갤럭시 070폰이 나왔는데 기존 고객에게는 단말기를 무료로 설치해주고 동일 번호로 쓸수 있으며 월 12.000원에 무료 통화와 무료 문자 서비스가 있다고 소개를 하였습니다. 가까운 슈퍼는 핸드폰처럼 들고 갈 수도 있다는 소리에 혹해서 기존 한 4.000원대에서 쓰고 있는 070폰을 12.000원대의 070 갤럭시폰으로 바꾸었는데...070폰을 갤럭시 폰으로 바꾸어 주는게 아니라 기존의 070폰은 그대로 둔 채 새 070폰이 하나 더 다른 번호로 생기는 거라고 ...그것도 단말기를 설치해주러 오신 기사님께 그럼 기존 070폰은 어떻게 하냐고 하니깐 그리로 오는 전화를 새 갤력시폰 070으로 착신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서 받을 수 있는 거라는 황당한 얘기를 들은 것도 억울한데...요금이 나왔는데 듣지도 못한 개통 설치비가 10.000원에 단말기가 할부로 36개월 되어 있고 월 3.500원씩 부가 되어서 요금이 17.333원이나 나온거예요. 070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고지서를 받았는데... 이러이러하다고 당황스런 내용들을 얘기하며 보통 통화가 녹음되니 확인해 달라고 했더니 제가 고객센터에서 연락을 받은게 아니고 대리점에서 구입을 했다는 거예요. 기가 막혀서 저는 그런적 없다고 했더니 지방에 있는 대리점을 통해서 구입한 게 맞고 대리점에 긴급으로 연락을 취해서 전화를 드리라고 한다고 해서 며칠을 기다려 보았으나 전화 또한 해 오지 않아서 오늘 다시 070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이렇게 고객에게 거짓으로 얘기하고 구입을 시키고 할부금도 청구하고 개통비도 물리고 해서 070 갤럭시폰을 취소 하겠다고 했더니 고객센터가  거짓말을 한 게 아니고 대리점에서 임의대로 그렇게 해서 계약을 한 거라서 단말기 위약금 310.000원을 제가 물어야 한대요.
없는 형편에 참 아낄려고 애쓰며 사는데 LG 070폰에 대해 가졌던 좋았던 감정까지 싹 사라지게 하며 가정 경제에도 큰 타격을 주는 이런 행패를 힘없는 저는 당하고 위약금을 물어주어야 하나요?
1544-0103의 전화번호를 가진 태양 정보센터 서비스센터 겸 대리점이라는 곳에서 제가 가입되었다는데...
거짓말로 한 그 대리점에서 책임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법적인 것은 전혀 아는게 없는데... 화나고 억울한 마음만 가득해서 혹시 제게 도움이 될까해서 문의 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558 서비스 한정숙 2012-10-15
80556 기타 윤미정 2012-10-15
80552 기타 정유희 2012-10-15
80549 생활용품 남미현 2012-10-15
80547 휴대전화 이정주 2012-10-15
80542 휴대전화 한규성 2012-10-15
80539 서비스 장세현 2012-10-15
80537 통신

처리중

환불
박세라 2012-10-15
80534 생활용품 정윤정 2012-10-15
80533 건설 정진윤 2012-10-15
80532 식음료 신지혜 2012-10-15
80531 기타 김영은 2012-10-15
80530 기타 조인영 2012-10-15
80529 기타 김동창 2012-10-15
80528 휴대전화 남지창 2012-10-15
80527 생활가전 임현정 2012-10-15
80511 통신 지경림 2012-10-15
80508 기타 장윤진 2012-10-15
80507 생활용품 안희택 2012-10-14
80504 서비스 이지은 2012-10-14
80503 서비스 문지연 2012-10-14
80502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1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0 통신 김호용 2012-10-14
80499 자동차 한승옥 2012-10-14
80498 서비스 김동영 2012-10-14
80497 digital 김현희 2012-10-14
80496 서비스 김병곤 2012-10-14
80495 식음료 김나연 2012-10-14
80494 식음료 김나연 2012-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