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실외기 중고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실외기 중고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아름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2-09-20 16:47:03

본문

올초 3월 이사를 하면서 에어컨 이전설비를 하였습니다
해당 제품회사를 부르지않고 에어컨 전문 이전설치 하는곳이라 하여 설치하였습니다
설치시 실외기가 한개여서 안방과 연결할수 없는 구조라하여 중고로 실외기를 하나 구입하여
설치하는것이 좋겠다 하여 15만원에 구입하여 설치했습니다
설치할 당시 시법운행시에는 작동이 되었으나 6월달 무렵 날씨가 더워지면서
에어컨을 가동하였지만 실외기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설치기사한테 연락하니 그사람도 이사를 하여 현재 천안에 살고 있지 않다며
천안에 아는분을 소개해 주시더군요
아는분이 오셔서 보시더니 고칠수없다고 실외기를 바꿔야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본래 설치기사 한테 연락하여 그렇게 말하니
다음주에 오겠다. 그다음주에도 그다음주에도.. 오지 않고.. 전화는 받지도 않고
어쩌다 전화받으면 이번주는 아파서 못간다 내일오겠다 등등 변명을 둘러댔습니다.
그렇게 변명을 둘러대다 그럴꺼면 차라리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환불해주겠다고 하더니
또 계속 환불을 해주지 않고있고 전화할때마다 해주겠다 면서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여름내내 실외기때문에 고생한걸 생각하면 욕이라도 한바가지 해주고 싶지만
그분에 비해 나이가 어린사람으로써 그러면 안되겠지 하고 전화나 문자 할때마다 공손이
부탁드렸습니다. 그러나 역시 환불은 되지 않았고 벌써 4개월이 다되어갑니다.
15만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고장난 실외기도 처리하지 못해 골치덩어리 입니다.
고바라면 시간적으로 인간적으로 서로 상처입고 낭비인듯해서 참고참았지만 더이상 못참겠습니다.
중고 실외기 구입시 싸니까 되도록이면 현금으로 구입해야 한다기에 현금으로 구입해서 증거가 될만한
통장 이력이나 영수증이없습니다.
고발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 하는과정에서 실외기가 한개여서 안방과 연결할수 없다고하여 중고실외기 구입후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수리불가로 새로 교체해야 한다고하여 환불받기로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셔서 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84 기타 김정영 2012-10-22
82383 식음료 정은영 2012-10-22
82382 생활용품 김미경 2012-10-22
82381 생활용품 현혜원 2012-10-22
82374 식음료 김초롱 2012-10-22
82360 기타 이이이 2012-10-22
82352 생활가전 김일태 2012-10-21
82350 기타 이서현 2012-10-21
82348 유통 배수민 2012-10-21
82347 생활용품 이두선 2012-10-21
82346 식음료 박수빈 2012-10-21
82345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4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3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2 통신 차영복 2012-10-21
82341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40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39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8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7 기타 김진욱 2012-10-21
82336 서비스 정가란 2012-10-21
82335 기타 김보현 2012-10-21
82334 기타 김현범 2012-10-21
82333 기타 박성호 2012-10-21
82332 기타 조지연 2012-10-21
82331 기타 홍예슬 2012-10-21
82330 자동차 권용미 2012-10-21
82329 식음료 성나희 2012-10-21
82328 서비스 이은경 2012-10-21
82327 기타 이소희 2012-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