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안해줍니다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을 안해줍니다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진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09-14 09:45:30

본문

제가 타쿠공<<이라는 사이트에서

바지를 구매할려고 결제를했는데 일주일이되어도 바지가 오지 않아서

환불처리를 해달라고 해당 사이트 고객센터에 글은 남겼습니다.

처음에는 환불해주겠다고 답글을 남겨놔서 해주겠지 싶었는데 5일정도 지나도 해주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다시한번더 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흥분을 좀해서 환불을 안해 주냐고 글을 썼는데요

오늘중으로 그날 바로 처리해준다고 답글을 남겼더라구요

그래서또 해주겠지라고 믿고 기다렸는데

그때가 9월 8일이였습니다

바지는 8월26일날 구매신청했구요...ㅡㅡ주말 다빼고 평일만 처도 보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환불을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ㅠㅠ

정말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얼마되지도 않는 돈에 기분 나빠지고 아무일 아닌거에 스트레스받고....저만 쫌생이되는거 같고

이런거 정신적 피해보상 요구하면 안되나요??정말 미치겠네요

사기맞은거 같기도 하고 ㅠ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http://www.takugong.com/
http://www.takugong.com/
http://www.takugong.com/

여기 이사이트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바지의 배송이 지연되어 환불을 요구하셨는데 환불처리가 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환불을 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53 식음료 김진성 2012-10-22
82652 생활가전 최경호 2012-10-22
82651 휴대전화 최은혜 2012-10-22
82649 기타 문혜주 2012-10-22
82647 통신 김민규 2012-10-22
82644 서비스 김주영 2012-10-22
82643 기타

처리

환불
임한결 2012-10-22
82641 생활가전 김재준 2012-10-22
82638 휴대전화 김현주 2012-10-22
82636 기타

처리

환불
김연정 2012-10-22
82631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22
82629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6 기타 손경규 2012-10-22
82625 서비스 이종간 2012-10-22
82623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1 서비스 주은지 2012-10-22
82611 기타 강성규 2012-10-22
82609 서비스 김세정 2012-10-22
82603 통신 송민석 2012-10-22
82600 휴대전화 문지현 2012-10-22
82596 기타 이지영 2012-10-22
82593 생활용품 최향 2012-10-22
82585 생활가전 김지선 2012-10-22
82584 생활용품 김나은 2012-10-22
82576 통신 최선영 2012-10-22
82574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68 생활용품 전혜선 2012-10-22
82564 생활용품 박지예 2012-10-22
82559 휴대전화 박양은 2012-10-22
82555 기타 차동시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