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몰(삼성임직원몰)에서 구입한 신발을 신었더니 발이 까맣게 물들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세계몰(삼성임직원몰)에서 구입한 신발을 신었더니 발이 까맣게 물들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덕
  • 조회수 : 974회
  • 작성일 : 12-09-19 10:15:52

본문

업체명 : 브랜즈?? (홈페이지 없음)
업체전화번호 : 070-8822-4128  홍수정 상담원
구입인 : 변성인
구입물품 : 토리버치 플랫슈즈 (큰맘먹고 산거에요. ㅠㅠ)

신발을 사고나서 몇시간 신고나서 보니 양발이 까맣게 물들었습니다.

정품 신발이기에 분명한 불량으로 생각하고 신세계몰로 전화를 해서 반품 혹은 환불을 받으려고했는데

신세계몰에서는 업체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더군요.. (신세계몰은 중간에서 수수료만?? 책임감없음!!)

업체 정보를 무한히 보호하기에 알려주지 않은건지.. 고객의 의견이나 불편은 개무시하는 답답한 신세계...

어찌어찌 전화가 되어서 물품을 보내라고하더군요.. 불량인지 확인을 해봐야한다고하더라고요.

택배로 보낸 후 전화가 왔는데. 환불교환이 안된다고 합니다.

한번 신었기 때문이라네요..  그리고 다 묻어나는건 아니지만 묻어날 수도 있다네요.. 무슨말인지..

1. 신어보지 않고서 발에 묻어나는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말도 안되는소리...

    밥을 해보지 않고서 밥솥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지 어찌 압니까???

2.  다 묻어나지는 않지만 묻어날 수 있다???

    밥은 되지만 죽이 될 수도 있다. ㅎㅎ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어이없습니다.

    재료가 균질하지 않기때문 아닌가요?  이말은 스스로도 불량임을 인정한 말인데..

    자기네는 환불,교환인 안된다고하네요.. 규정상..

    자기네 규정은 다 챙기면서 소비자의 권리는 일절 언급도 않하는 어이없는 회사..


신세계몰도 자기네는 중간입장이라 손 놓고 있고, 전화를 어제 두번에 걸쳐 한시간 통화했는데..

자동응답기처럼 했던말로만 일관하고 있네요..

도와주세요.!!!

한 번 신었다고, 발이 까맣게 물들었는데도 불량은 아니니깐 환불교환이 안되고 그냥 신으라는

어처구니 없는 대응.

홈페이지가 없어서 그런지 소비자를 개무시하네요. 아웅.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신발의 탈색으로 인해 반품환불을 요구했으나 이루어지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851 기타 윤정선 2012-10-15
80850 식음료

처리중

고춧가루
김봉좌 2012-10-15
80849 생활용품 손준 2012-10-15
80847 유통 박지애 2012-10-15
80843 휴대전화 위성욱 2012-10-15
80842 생활용품 황인창 2012-10-15
80841 금융 김선겸 2012-10-15
80840 휴대전화 김정연 2012-10-15
80839 휴대전화 명현미 2012-10-15
80838 기타 유영미 2012-10-15
80837 서비스 서정아 2012-10-15
80836 기타 이용민 2012-10-15
80829 유통 전미옥 2012-10-15
80825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4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2 기타 예니 2012-10-15
80819 서비스 권형민 2012-10-15
80818 기타 예니 2012-10-15
80817 식음료 박준현 2012-10-15
80816 통신 최영희 2012-10-15
80813 유통 이정임 2012-10-15
80810 휴대전화 홍태석 2012-10-15
80808 서비스 제일란 2012-10-15
80804 생활가전 윤일환 2012-10-15
80802 휴대전화 김영주 2012-10-15
80801 서비스 김화경 2012-10-15
80799 통신 김충희 2012-10-15
80795 통신 하상아 2012-10-15
80791 휴대전화 김웅구 2012-10-15
80789 통신 박민희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