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카 홀리카 제품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홀리카 홀리카 제품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래경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2-10-10 16:39:00

본문

구입한지 세달정도 되었구요...사용한지는 이주정도 되었습니다.
(물론 개봉은 사용하기 시작한 이주전에 개봉한거구요)
투명하던 병이 조금씩 흐려지더니 몇일후부터는 이물질이 점점 생기기시작햇습니다.
원래 제품에 없던 이물질이 점점 생기다보니 사용을 하지 못하게되엇고,
이에 홀리카홀리카 본사 고객센터에 의뢰를 하게되었는데,
상담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원래 생기는게 당연하다고.. 개봉후에 공기접촉과 함께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근데 제품을 한두번 사용해본것도 아니고.. 다른제품들도 다 이렇게 생기는게 당연하다면
제품구매시에 미리 설명을 했어야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이런 경우가 종종 생기는 경우라면 그제품에 대해서 시각적인 문제라 할지라도
회사에서 제품에 대한 개선을 해야대는것도 당연한거고..
그런데 어떠한 자세한 설명도 없이 당연한거라고 그냥 사용하라고 하는데..
이게 당연한건가요 ? 진짜 그냥 써도 되는건지..문제가 없는게 맞는건지..
저도 화장품 쪽에 경력이 있는 사람인데.. 이런 클레임건에 대한 경우
딱 보기에도 제품에 문제가 있을경우 대부분 교환 또는 환불에 의한 처리로 알고있는데..
여기는 그냥 방치(?) 하듯이 대처하는데.. 좀 알아바주셨으면합니다..

첨부파일

  • 1.bmp (87.9K) DATE : 2012-10-10 16:39:00
  • 2.bmp (87.9K) DATE : 2012-10-10 16:39:00
  • 3.bmp (87.9K) DATE : 2012-10-10 16:39: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에서 발견된 이물질로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화장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환급을 요구할 근거가 없으며, 제품의 하자(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유효기간 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 불량)가 있다면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157 건설 변재근 2012-10-16
81156 생활가전 이응열 2012-10-16
81155 생활가전 이응열 2012-10-16
81154 통신 주재희 2012-10-16
81153 기타 이다원 2012-10-16
81152 유통 조소영 2012-10-16
81151 서비스 유준희 2012-10-16
81150 기타 이영미 2012-10-16
81149 기타 박정옥 2012-10-16
81148 유통 김성희 2012-10-16
81147 기타

처리중

소액결재
박정옥 2012-10-16
81146 생활용품 권용진 2012-10-16
81145 유통 최정은 2012-10-16
81144 digital 고성미 2012-10-16
81143 기타 김효정 2012-10-16
81142 기타 밍밍 2012-10-16
81141 기타 밍밍 2012-10-16
81140 서비스 전혜경 2012-10-16
81139 digital 안상민 2012-10-16
81138 기타 제은지 2012-10-16
81137 기타 박진영 2012-10-16
81136 금융 한민영 2012-10-16
81135 기타 이응준 2012-10-16
81134 통신 김정연 2012-10-16
81133 통신 박경미 2012-10-16
81132 자동차 염민호 2012-10-16
81131 digital 송전호 2012-10-16
81130 식음료 이해문 2012-10-16
81129 기타 안효상 2012-10-16
81128 유통 이광수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