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비가 적절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진침대 ] 반송비가 적절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섭
  • 조회수 : 5,095회
  • 작성일 : 25-08-07 15:38:10

본문

7월 29일 침대 주문 (쿠팡)
8.4일 침대 플레임만 시킨걸 확인 하고 배드 추가 주문 필요 확인
8.5일 5차례 전화 콜센터 전화 안받음.(세진침대)
8.6일도 부재(세진침대)
8.7일 통화
      침대 플레임만 잘못 시켜서 취소하고 배드와 세트로 되어있는걸로 재구매 의사 표명
세진침대에서는 물건이 다른 물류 센터로 이동한 상태라 반품시 반송비 30만원이 든다고 함.
매트리스 따로 구매히라고함. (세트로 사는것 보다 비쌈. )
*콜센터 부재의 이유는 휴가 기간 이였다고함(쿠팡에도 기재를 하였고 오늘 아침에 휴가가 끝나서 지웠다고 함.
—————————————
위 상황에서  눈으로 보지도 못한 상품에 대한 반송비 30만원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쿠팡에 판매글을 확인 하니 반송비 20만원이라고 적혀있어서 이부분 이의제기 해서 반송비 20만원을 지불을 하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저 반송비가 저희집까지 왔을때의 회수 비용이 아닌가요?
물류센터로 이동해도 저 반송비를 모두가 지불하는게 맞는건지…
투명스러운 콜샌터 직원의 태도도 기분 나빳지만..
반송비의 기준을 잘몰라 어떻게 이의제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2240 유통 쿠팡 김종성 2025-01-18
1362239 기타 헬스보이짐 시청점 정지은 2025-01-18
1362238 기타 365행복담은병원

처리중

치료거절
이광숙 2025-01-18
1362237 서비스 CJ대한통운 최병환 2025-01-18
1362236 생활가전 델핀코리아 손은희 2025-01-18
1362235 기타 365행복담은병원

처리중

치료거절
이광숙 2025-01-18
1362234 통신 LGU+ 최민영 2025-01-18
1362233 생활용품 라렌붙임머리 박소희 2025-01-18
1362232 유통 울산업스퀘어 박성재 2025-01-18
1362231 생활가전 MSI코리아 조은정 2025-01-18
1362227 자동차 BMW 성진원 2025-01-18
1362226 식음료 화룡반점 이지은 2025-01-18
1362225 유통 네이버쇼핑 권해원 2025-01-18
1362224 서비스 NC소프트 이용택 2025-01-18
1362223 유통 쿠팡 엄원용 2025-01-18
1362222 생활가전 블루에어 강석승 2025-01-18
1362221 서비스 mit엔터테이먼트

처리중

카드결재
김현주 2025-01-18
1362220 기타 (주)디엔느 조현욱 2025-01-18
1362219 생활용품 GGPX 이유주 2025-01-18
1362218 생활가전 smoonliy 송은희 2025-01-18
1362217 유통 네이버쇼핑 오지연 2025-01-18
1362216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김덕수 2025-01-18
136221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18
1362214 생활가전 다니엘 서비스센터 오선근 2025-01-18
1362213 항공·여행 아고다 이영남 2025-01-18
13622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마성남 2025-01-18
1362211 서비스 한진택배 홍종기 2025-01-18
1362210 유통 권왕무역유한회사 황시윤 2025-01-18
1362206 유통 쿠팡 내 판매자 (퀘스쳔링고) 박혜지 2025-01-18
1362205 생활가전 업체 김태호 2025-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