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받은지 일주일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 받은지 일주일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금옥
  • 조회수 : 652회
  • 작성일 : 12-10-06 13:53:07

본문

저는 지난달 9월 20일 경에 차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인 9월 28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가 멈췄습니다.
기름을 가득 채우고 10분 내에 집앞 주차장에서 주차도중 시동이 완전히 꺼졌습니다.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이유를 모르겠다면 견인해야 하는데, 차를 산지 얼마 안됐으니 기아자동차에 연락을 취해 접수하는게 나을것이라 하여 9월 21일 아침에 전화를 했고, 견인해서 기아 오토큐에 들어가 있습니다.
퇴근 전까지는 수리가 가능할 것이라 하셨고, 퇴근후 곧장 공업사로 갔으나 차는 아직 수리중이었고, 이유도 못 밝히고 있었습니다.
연휴가 끼어 있어서 부품으 구하기 힘들어 수리가 어렵다고 말하셨고, 대차는 없으니 해드릴수 없다 하여 어쩔수 없이 그냥 돌아왔습니다.
추석 연휴 많은 계획이 있었지만, 엉망이 되었고, 출퇴근 시간은 30분이면 가능한 거리를 1시간 30분이나 걸려 다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보상은 규정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네요.

차를 구입한지 겨우 일주일 입니다. 그것도 알수 없는 이유로 시동이 꺼졌습니다.
주차중이었으니 망정이지 주행중에 꺼졌으면 어쩔뻔 했습니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이 차를 믿고 탈 수 있겠습니까?
저는 불안해서 차를 탈 수 없을것 같아 리콜을 요구했습니다.
기아차는 안된다고만 말 합니다. 보상도 안되고, 대차도 안되고...

오늘 10월 6일 일주일만에 수리가 됐다고 하네요.
수리요? 일주일만에 수리된 차...
그리고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는데...
타라구요? 어떻게 탑니까?

공업사에서는 내비게이션 설치하는 중에 어떤 센서를 건드려서 그럴 수 있다고 자꾸 변명만 합니다.
내비게이션 설치하는 곳에 가서 여쭤보니 그 센서는 근처에도 안가서 건드릴 일이 없다고 하구요.
결국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센서를 본사에 보내 정밀 조사를 해야 한다나?
15일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저는 마냥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612 기타 이진호 2012-09-25
76607 서비스 최외관 2012-09-25
76606 생활용품 임선화 2012-09-25
76605 서비스 오지영 2012-09-25
76604 금융 임훈 2012-09-25
76603 통신 양연경 2012-09-25
76602 통신 김용식 2012-09-25
76601 통신 김재성 2012-09-25
76600 통신 조현은 2012-09-25
76599 식음료 서진규 2012-09-25
76598 서비스 박민수 2012-09-25
76597 기타 이성희 2012-09-25
76596 서비스 배다솜 2012-09-25
76594 서비스 김빛나 2012-09-24
76592 휴대전화

처리

자료
송상철 2012-09-24
76587 통신 백광섭 2012-09-24
76583 통신

처리

kt....
조영근 2012-09-24
76581 기타 홍동의 2012-09-24
76578 생활가전 김예림 2012-09-24
76577 통신 최창용 2012-09-24
76575 기타 문서현 2012-09-24
76574 생활용품 강흥인 2012-09-24
76572 휴대전화 송상철 2012-09-24
76566 기타 임영배 2012-09-24
76564 기타 이정하 2012-09-24
76563 휴대전화 송상철 2012-09-24
76562 자동차 김재남 2012-09-24
76561 휴대전화 배준희 2012-09-24
76559 기타 이지희 2012-09-24
76556 서비스 송빛니 2012-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