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장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성
  • 조회수 : 666회
  • 작성일 : 12-10-16 00:32:23

본문

안녕하십니까
1.2011.1월경 LG u+에 TV, 인터넷, 전화를 포함한 통합 상품에 가입하였습니다.
2. 2012. 7월 말경부터 TV의 연걸 상태가 좋지 않아 시청시 화면이 꺼지고 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as를 신청하여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3. 하지만 그때뿐 며칠 지나면 다시 시청을 못하는 현상이 반복되어 9월달까지 5-6회계속 서비스를 받다가 화가나서  9월초에가입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4. 9월초 고객센타에서 본사 지원팀과 공조해서 통합점검을 해서 이상이 있어야 가입해지 된다고하여 ㅜ통합점검을 접수하라고 하였더니 접수가 되지 않아 일반 as기사만 방문하였습니다.
5. 9월말 가입해지 요청을 하였더니 또다시 통합점검을 해야 한다고 하여 다시 접수를 시켰더니 통합점검팀이 선로 점검 및 전파 점검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6. 10월초 또다시 통신장애가 발생하여 고객센타에 더이상은 LG를 이용하지 못하겠으니 해지해달라고 요구하자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하여 엘지측이 잘못된것인데 왜 위약금을 내라고 하냐고 통합점검후 이상이 발생되면 해지해준다고 하지 않았느냐고따졌습니다.
7. 고객센타에서는 안된다고 하여 2회에 걸쳐 인터넷 상담을 하였더니 앞으로 잘하겠다는 상투적인 말만 구구절절하게 답변하면서 다시 as기사를 요청해달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8. 10월 8일경 화면깨짐 현상이 발생하여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더이상 시청을 못하겠으니 해지해달라고하자 또다시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하여 그동안 있었던 일을 설명을 다하였더니 본사에 문의를 하는데 티브이만 위약금 면제가 된다고하여서 통합상품이니까 전체적으로 해지 문의를 해라고 요구하였더니 본사에서 해지시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통지가 왔다고 합니다.
9.엘지측은 회사측의 통신이상으로 가입자가 피해를 보고 있는데도 계속 as만 신청하라하고 똥개 훈련시키는것도 아니고 열받으면서 시간버리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회사측은 손해를 안볼려고 책임을 회피하면서 시간만 끌고 가면서 자기들의 잘못인데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는 등의 강압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10.엘지라면 진절머리가 납니다 해결 방법이 없겠습니까 빠른 답변바랍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103 통신 백미숙 2012-10-11
80097 기타 김래영 2012-10-11
80095 생활용품 고대영 2012-10-11
80094 기타 김지은 2012-10-11
80093 기타 노혜진 2012-10-11
80092 기타 비공개 2012-10-11
80091 자동차 김영복 2012-10-11
80090 기타 비공개 2012-10-11
80089 기타 박혜영 2012-10-11
80088 휴대전화 유길환 2012-10-11
80087 통신 박진희 2012-10-11
80086 유통 장유리 2012-10-11
80085 기타 김미소 2012-10-11
80084 기타 이종찬 2012-10-11
80083 통신 한세희 2012-10-11
80082 기타 이병진 2012-10-11
80081 기타 이샛별 2012-10-11
80069 기타 김지운 2012-10-11
80066 생활용품 이선주 2012-10-11
80063 금융 박미향 2012-10-11
80061 휴대전화 권미선 2012-10-11
80056 휴대전화 김창일 2012-10-11
80054 휴대전화 권미선 2012-10-11
80052 통신 박상희 2012-10-11
80044 자동차 임영대 2012-10-11
80042 생활용품 윤미애 2012-10-11
80040 금융 이정우 2012-10-11
80039 생활용품 차아로미 2012-10-11
80038 기타 진달래 2012-10-11
80034 생활용품 김기용 2012-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