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중동 살롱드아벨 미용실(032-327-2028)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천중동 살롱드아벨 미용실(032-327-2028)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은
  • 조회수 : 1,501회
  • 작성일 : 12-09-12 09:23:43

본문

저는 2-3년동안 살롱드아벨 미용실을 이용하였습니다.
이용하던중 미리 선납을 하면 기간 상관없이 현금처럼 이용할수 있는 적립금을 구매하여
계속 이용하던중
2012.6월 머리를 하고나서 150000을 적립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2012.9.11 예약해서 머리를 하려고 하니
주인이 바뀌었다며 이용이 불가하다며
010-5243-8920 장수연 (사장) 전화번호를 알려줘서
전화를 하였는데
미용실이 팔면 미리 연락을 해줘야 하는데 아무연락없이 너무 황당하였습니다.
전 이용한 사실이 없는데 제가 예치한 금액을 일부 사용했다며
9만원을 송금 받았습니다. 일단 이돈이라도 먼저 받고
일처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이용내역을 팩스로 보내준다더니 아직 연락이 없고
사장말은 디자이너가 허위로 작성했을수 있다며 둘러댔습니다.
이에 본인은 그전에 있던 만원과 못받은 6만원 합이 7만원입니다.
같은전화번호로 같은 장소에서 지금 미용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장이 바뀌고 인수 한건 저하고 상관없고
못받은 돈 7만원을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리 선납후 이용중이던 미용실의 주인이 바뀌면서 적립된 금액으로 사용할수가 없다고하여 일부는 환불을 받으셨는데 나머지 잔액환불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기존 미용업주의 주소확인하셔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838 기타 강은혜 2012-10-18
81836 서비스 김수정 2012-10-18
81833 통신 강은혜 2012-10-18
81832 기타 홍은파 2012-10-18
81831 기타 김행구 2012-10-18
81826 기타 LJ호 2012-10-18
81825 기타 홍승권 2012-10-18
81822 기타

처리

내옷
변지원 2012-10-18
81819 휴대전화 목수균 2012-10-18
81817 기타 강은민 2012-10-18
81814 서비스 김병칠 2012-10-18
81813 기타 이효민 2012-10-18
81810 통신 신창범 2012-10-18
81807 기타 이해숙 2012-10-18
81806 통신 김동일 2012-10-18
81802 생활용품 황세원 2012-10-18
81801 기타 이은지 2012-10-18
81798 digital 문성효 2012-10-18
81796 기타 김초롱 2012-10-18
81791 기타 윤재송 2012-10-18
81789 생활가전 김경해 2012-10-18
81785 생활용품 이일구 2012-10-18
81782 휴대전화 조시온 2012-10-18
81780 생활용품 고인영 2012-10-18
81769 기타 이소례 2012-10-18
81768 통신 김은정 2012-10-18
81761 기타 신주영 2012-10-18
81754 생활용품 이현정 2012-10-18
81747 통신

처리

kt통신
고유석 2012-10-18
81741 기타 김현주 2012-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