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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코웨이의 명의도용및 무책임한 업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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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혜경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2-10-08 21: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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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에서 지난 1년 넘도록 2007년도 부터 제 명의로 사용했던 비데를
새로운제품으로 교환을 하면서 명의를 아버지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 담당 코디가 기존에 사용하던 제 명이의 비데를 본인이 사용하려
반납도 하지않고 명의도 그데로 사용하며 자동이체는 기존데로 저희 어머니 통장에서 1년이 넘도록 결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몇년간을 집을 들락날락하면서 점검해주시던분께서..
업무상과실도 아니고 고의로 고객 명의를 쓰고 고객통장에서 돈이 나가고 있는것을 알았으면서
그동안 저희집에 뻔뻔한 얼굴로 드나들며 점검을 해주고 가셨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0월5일 웅진코웨이 본사콜센타에  수차례 전화를 걸어 내용 접수를 했고
오후늦게 담당 지국장이 전화가와서 6일 전화를 주시겠다며 전화를 끊고
6일 오전에 전화를 주시며 담당 코디와 본사쪽 통화를 하고 7일날 전화를 주겠다며 끊었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일은..
오늘 본사 민원 담당자라며 전화가 오셔서..사과를 드리며..어쩌고저쩌고 얘기를 하더니..
모든 일은 담당 코디가 개인적 도덕적으로 문제를 발생한거라 코디와 담당 지국쪽에서
얘기해 보라 하더군여..

도대체..제가...정수기 비데를 코디를 보고 구입한건가여??
웅진코웨이 제품을 쓰던중에 웅진쪽에서 사기꾼을 직원이라 뽑아서
코디라며 집을 들락날락하게 하셨고..
저는 그 코디를보고 제품을 구입한것이 아니라 웅진코웨이라는 브렌드 네임을 보고 제품을 구매했음에도
모든 책임을 담당 코디에게 있다며 발을 빼시더군여..

고객명의를 무단으로 도용하고 고객통장에서 돈을 빼갔다는것을
인정을 하면서도 책임이 없다는 웅진코웨이..
정말 화가나고 분하고 억울합니다.

경찰에 사기로 고소를하는게 좋은지..
합의보 뭐고 정말 오랫동안 봐오던 코디에대한 배신감에 치가떨리고..
이 건으로 직장일에도 피해가 생기고..
저같은 피해가 분명 또 있을것같은데..
어떻게 일처리를 해야할까 생각중입니다.

답변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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