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냉장고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냉장고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길모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9-11 17:24:57

본문

제 상담내용은 LG전자냉장고 고장관련입니다.
냉장실 문쪽 하단 경첩부분의 파손으로 서비스센터 방문 및 서비스전화문의를 하였는데 해당부속의 단종으로 어쩔 수 없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원래 LG가 제품을 부실하게 만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냉장실 손잡이도 2번이나 바꾸고 물론 부서져서(우리식구들의 힘이 좋은건지)이지만 일단 쓰는데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부서진 부속을 보니 문을 고정해서 여닫을 수 있게 해야하는 부속의 재질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오래쓰면 부서질만도 해 보이더군요..지금은 잘못열면 냉장고문이 떨어져 나와서 자칫 잘못하면 다칠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7살짜리 아들이 열다 부서졌는데 제품을 약하게 만든 LG때문에 다치기라도 했더라면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인지도 궁금하네요..LG제품 사용하려면 좀 오래썼다 싶으면 긴장하고 써야하는지 제발 제품 좀 제대로 만들어주세요.
요는 간단한 그 부속하나가 없어 냉장고를 고칠 수 없다는 건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요새 냉장고 가격 싸진 않을텐데..제품을 팔았으면 고칠 수 있게 해주든 비슷한걸로라도 바꿔주든 방법을 제시해줘야 판매자의 본분일텐데 무책임한 LG측의 답변은 사람을 흥분하게 만드네요..
LG서비스센타에도 같은내용의 상담을 올리긴 하였는데 답답한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LG제품을 살 일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일단 팔아놓고 시간지나 나몰라라하는 LG는 각성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며 이번 냉장고 고장처리건에 대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80921 통신 겸둥이푸우 2012-10-16
80920 휴대전화 안성덕 2012-10-16
80916 생활용품

처리중

다우니
노승순 2012-10-16
80913 생활용품 윤일환 2012-10-16
80912 통신 장오식 2012-10-16
80905 기타 최정길 2012-10-16
80903 서비스 성경희 2012-10-16
80901 기타 김성우 2012-10-16
80898 통신 (주)파이미디어 2012-10-16
80893 기타 반현준 2012-10-16
80891 기타 오현주 2012-10-16
80890 기타 김진희 2012-10-16
80889 통신 김영아 2012-10-16
80888 생활가전 한정용 2012-10-16
80887 휴대전화 양진영 2012-10-16
80886 생활가전 김진국 2012-10-16
80885 기타 노남철 2012-10-16
80884 생활가전 전원표 2012-10-16
80883 서비스 조자미 2012-10-16
80882 생활가전 임갑순 2012-10-16
80881 휴대전화 허지욱 2012-10-16
80880 통신 유지성 2012-10-16
80879 기타 신현동 2012-10-16
80878 생활가전 강인자 2012-10-16
80877 생활용품 최정이 2012-10-16
80873 통신 구철수 2012-10-15
80872 기타 박은실 2012-10-15
80865 휴대전화 김태현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