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의 세배 강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금의 세배 강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웅
  • 조회수 : 1,264회
  • 작성일 : 12-10-09 21:09:49

본문

현대캐피탈 채권팀에서 광주지방법원 경매팀 집달리와 짜고
고흥에 있는 당사자 명의의 전.밭을 2012. 4. 2 채무자에게 통보도 없이 강제 경매로 넘김
또한 450만원 원금의 세배인 1350만원을 당사자에게 그 어떤 통보도 없이 강탈해감.
이자를 꼬박꼬박 냈는데도 논을 빼앗아 간것도 모자라서 1350만원을 강탈해 간것은
도무지 납득할수가 없으며, 더군다나 당사자에게 그 어떤 사전통보도 하지 않은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항의를 했는데도 현대캐피탈 채권팀은 나몰라라 하는 식의 대응을 하고
전.밭을 빼앗기고 1350만원 까지 강탈당했는데도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는
상황이 정말 화가나고 납득이 되지 않는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금의 세배...'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110 통신 윤명주 2012-09-26
77108 휴대전화 주미지 2012-09-26
77107 기타 이혜미 2012-09-26
77103 통신 박병규 2012-09-26
77102 건설 우연희 2012-09-26
77099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8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1 서비스 김진호 2012-09-26
77090 기타 이정현 2012-09-26
77089 휴대전화 문윤환 2012-09-26
77088 기타 장연희 2012-09-26
77087 생활용품 안대성 2012-09-26
77085 서비스 한인규 2012-09-26
77084 기타 채수진 2012-09-26
77082 기타 서은예 2012-09-26
77079 휴대전화 이창균 2012-09-26
77078 기타 정지인 2012-09-26
77077 유통 손은영 2012-09-26
77076 유통

처리

가격
조선희 2012-09-26
77075 통신 박은주 2012-09-26
77074 생활용품 박현숙 2012-09-26
77073 생활가전 김현자 2012-09-26
77072 통신 정경래 2012-09-26
77071 기타 김미현 2012-09-26
77070 기타 장희진 2012-09-26
77069 휴대전화 이병호 2012-09-26
77068 기타 곽지연 2012-09-26
77067 서비스 서다은 2012-09-26
77066 서비스 ha jae ho 2012-09-26
77065 휴대전화 김종오 2012-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