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국진
  • 조회수 : 537회
  • 작성일 : 12-09-12 16:24:28

본문

작년 5월경 스피드테크놀로지사의 TIVA LED TV 를 구입했습니다. 처음 구입했을때 화면이 깨지는 증상이 있어 전화했더니 자가 수리법을 가르쳐 주어 약간의 불편을 감소하고 계속 사용하였 습니다. 문제는 두달전 리모콘이 갑자기 고장나서 A/S가 안된다길래 새로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이 리모컨이 기존의 리모콘과 달라서 화면 깨짐 증상을 고칠 수가 없어 연락했더니 업그레이드를 받으라 하더군요..  A/S 기사를 보내달라 했더니 서울까지 TV를 보내라더 군여...한번 더 참고 며칠동안 못보는 불편을 감수하고 보내고 다시 받았어여...이렇게 다시 받기 까지 약 두달이 걸렸습니다. 접수를 해도 전화도 안주고... 결국 며칠 전 제가 다시 전화해서 연결이 되었어요.. 이번엔 앞전에 업그레이드를 잘못해서 다시 해야 한다더군요... 자기들이 보내라 해서 자기들이 업그레이드 해놓고 잘못했답니다... 어이가 없어서...일단 참고 자가로 다시 해보라고 펌웨어 파일을 주길래 어제 해봤더니 이젠 아예 안나옵니다...너무 화가 나서 어제 그 담당자 한테 전화했더니...받지도 않고...사무실은 하루 종일 통화중이라고 나중에 하라 그러고...A/S 센터는 담당자 한테 연락주겠다 하고...또 이런식으로 전화도 안주고 질질 끄네요... 요번에도 두 달 걸리려나... 텔레비젼을 아예 못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여...거의 두달을 제대로 텔레비젼을 못봤는데... 또 이런식으로 연락 안되니 답답합니다...소비자를 무시해도 유분수가 있지...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여태껏 못본 것도 있고 지금 이후로 며칠동안 또 못보는데 이거에 대한 보상도 받을 수 있을까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TV의 하자로 시청이 어려워 A/S를 보내시고 다시 받으셨는데 업그레이드를 잘못했다고 하여 받으실 파일로 보실려고 했는데 아예볼수가 없어 재차 A/S요청 하실려고 했는데 연락이 되지않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남은오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569 생활가전 이태훈 2012-10-15
80560 기타 송경란 2012-10-15
80558 서비스 한정숙 2012-10-15
80556 기타 윤미정 2012-10-15
80552 기타 정유희 2012-10-15
80549 생활용품 남미현 2012-10-15
80547 휴대전화 이정주 2012-10-15
80542 휴대전화 한규성 2012-10-15
80539 서비스 장세현 2012-10-15
80537 통신

처리중

환불
박세라 2012-10-15
80534 생활용품 정윤정 2012-10-15
80533 건설 정진윤 2012-10-15
80532 식음료 신지혜 2012-10-15
80531 기타 김영은 2012-10-15
80530 기타 조인영 2012-10-15
80529 기타 김동창 2012-10-15
80528 휴대전화 남지창 2012-10-15
80527 생활가전 임현정 2012-10-15
80511 통신 지경림 2012-10-15
80508 기타 장윤진 2012-10-15
80507 생활용품 안희택 2012-10-14
80504 서비스 이지은 2012-10-14
80503 서비스 문지연 2012-10-14
80502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1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0 통신 김호용 2012-10-14
80499 자동차 한승옥 2012-10-14
80498 서비스 김동영 2012-10-14
80497 digital 김현희 2012-10-14
80496 서비스 김병곤 2012-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