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키포키 게임 운영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키포키 게임 운영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제형
  • 조회수 : 1,100회
  • 작성일 : 12-09-01 23:44:23

본문

안녕하세요.
포키포키라는 커뮤니티 게임을 즐기는 남성 성인유저입니다
포키포키라는 게임은 특별히 사냥을 한다던가하는 게임이 아닌,
유저들끼리 대화를 통하여 서로 친해지고 같이 낚시를 하는 사람도 생기고
룸에서 단순히 얘기만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레벨을 딱히 중요시하지 않는 게임이라고
모든 유저가 생각하고 게임을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다들 웃고 떠들던 어느 날,
운영자분께서 게임 내 마을 <바닷가마을> 에 있던 저에게 다가와서

제가 보낸 증거 내용대로
흠 암것도 안한 3레벨 이용자분이시네요.
게임은 레벨빨이죠.
안녕히 가세요 라는 말을 하였고 저는 서버와 접속이 끊겼고
바로 홈페이지에 있는 내 프로필 보기를 눌렀더니
사유가 없이 영구정지가 되었고, ip차단이 되었습니다.

이 상황은 어떻게 된것인가요..? 제가 왜 갑자기 저런 소리를 듣고
영구정지를 당해야하는것이며 영구정지 사유는 또 무엇인지요..
게임내에서 레벨이라는것이..안올리면 영구정지와 ip차단을 당할만큼
중요한것인지..그렇다면 왜 저에게만 레벨을 얘기하면서 영구정지를 주신건지

주야간할것없이 일을하느라 지칠대로 지친 저에게 그나마 유일하게 휴식공간이 되어줬던
게임이였는데, 이렇게 억울하게 정지를 당한것에 대해서 너무 분합니다.

제가 왜 정지를 당한것인지 아직도 의문점이 생기며, 저 뿐만 아니라 분명 다른 유저들에게도
이런식으로 황당한 영구정지와 ip차단을 먹일것이 분명하며, 게임을하는 유저를 우습게알고
레벨을 올리지 않으면, 정지를 먹인다는것은 이용약관에도 없는것입니다 이런걸 모두 무시하고
운영자 또는 게임gm이라는 것으로 권력남용을하여 유저에게 정신적피해와 그 주위 유저들 앞에서
저런식으로 모욕을 주어 제 위신의 금이 갔으므로

포키포키 게임 운영자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게임프로그램 이용 중 영구정지를 당하셨다니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839 휴대전화 명현미 2012-10-15
80838 기타 유영미 2012-10-15
80837 서비스 서정아 2012-10-15
80836 기타 이용민 2012-10-15
80829 유통 전미옥 2012-10-15
80825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4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2 기타 예니 2012-10-15
80819 서비스 권형민 2012-10-15
80818 기타 예니 2012-10-15
80817 식음료 박준현 2012-10-15
80816 통신 최영희 2012-10-15
80813 유통 이정임 2012-10-15
80810 휴대전화 홍태석 2012-10-15
80808 서비스 제일란 2012-10-15
80804 생활가전 윤일환 2012-10-15
80802 휴대전화 김영주 2012-10-15
80801 서비스 김화경 2012-10-15
80799 통신 김충희 2012-10-15
80795 통신 하상아 2012-10-15
80791 휴대전화 김웅구 2012-10-15
80789 통신 박민희 2012-10-15
80784 휴대전화 박미연 2012-10-15
80783 기타 박은주 2012-10-15
80779 생활용품 윤경미 2012-10-15
80775 서비스 이중석 2012-10-15
80771 생활가전 신현영 2012-10-15
80769 digital dae030312 2012-10-15
80756 기타 최정은 2012-10-15
80755 서비스 김용성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