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영화 다운로드라해서 회원가입했는데 매달 자동 월정액이 결재 지급되는 황당한 경우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료영화 다운로드라해서 회원가입했는데 매달 자동 월정액이 결재 지급되는 황당한 경우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은숙
  • 조회수 : 1,127회
  • 작성일 : 12-09-21 11:59:29

본문

지난 8월 14일 봉파일이라는 곳에서 무료영화 다운로드라해서 회원가입을 하는 과정에서 인증번호가 문자로와 인증번호 입력후 회원가입을 완료했는데 그 즉시 핸드폰으로 1만원이 결재되었다는 문자가 왔었습니다. 제가 외국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전화료가 더 나올것 같아 포인트로 1만원 적립되었길래 황당했지만 1만원에 맞춰 영화를 다운받고 더이상 봉파일을 이용하지 않으려했는데 9/14에 다시 자동결재되어 봉파일에 전화했더니 내가 월정액에 가입했다는겁니다. 월정액을 즉시 해지가 되었으나 해지한 금액은 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미 포인트로 지급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봉파일에서 내가 찾는 영화도 없을 뿐아니라 8/14일에 다운로드 받은 파일도 질이 나빠 영화가 짤려 더 이상 봉파일에서 영화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어째든지 봉파일에 월정액부분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가입이 되었다는것에 항의 하였더니 회원가입하는 곳에 기입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확인을 못하고 가입했었나 하고 다시 봉파일에 들어갔더니 회원가입하는 곳에 월정액에 대한 부분은 어느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월정액이 어느 부분에 공지되었느냐고 전화했더니 내가 처음들어왔던 경로가 무료회원가입이 아니라 월정액으로 가입되는 곳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당시 무료영화사이트라는 것을 보고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했었는데 또 회원가입하는 과정에 인증번호를 넣도록 되어 순서대로 가입했던 것 뿐인데 내가 인증번호를 넣었기 때문에 결재가 된 것이라고 책임을 고객에게만 돌리는 것입니다. 무료영화다운로드를 클릭해서 들어갔는데 월정액사이트라는게 사기아닙니까?
또 저와 같은 상황이 비단 저 혼자만의  피해일까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도와 주실 수 있는지요..
한국이 그리워 한국영화라도 보고 싶어 인터넷으로 검색해 들어갔는데 컴퓨터<인터넷>을 잘 모르는 제의 책임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무료회원가입 하셨는데 월정액으로 소액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592 기타 이승규 2012-10-15
80591 자동차 김광훈 2012-10-15
80587 휴대전화 이수진 2012-10-15
80583 생활가전 박기순 2012-10-15
80582 통신 서수진 2012-10-15
80579 생활가전 최귀환 2012-10-15
80577 서비스 이인호 2012-10-15
80575 생활용품 구홍란 2012-10-15
80569 생활가전 이태훈 2012-10-15
80560 기타 송경란 2012-10-15
80558 서비스 한정숙 2012-10-15
80556 기타 윤미정 2012-10-15
80552 기타 정유희 2012-10-15
80549 생활용품 남미현 2012-10-15
80547 휴대전화 이정주 2012-10-15
80542 휴대전화 한규성 2012-10-15
80539 서비스 장세현 2012-10-15
80537 통신

처리중

환불
박세라 2012-10-15
80534 생활용품 정윤정 2012-10-15
80533 건설 정진윤 2012-10-15
80532 식음료 신지혜 2012-10-15
80531 기타 김영은 2012-10-15
80530 기타 조인영 2012-10-15
80529 기타 김동창 2012-10-15
80528 휴대전화 남지창 2012-10-15
80527 생활가전 임현정 2012-10-15
80511 통신 지경림 2012-10-15
80508 기타 장윤진 2012-10-15
80507 생활용품 안희택 2012-10-14
80504 서비스 이지은 2012-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