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케이블 설치 부주의 피해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 케이블 설치 부주의 피해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재광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09-17 12:13:17

본문

안녕 하세요 !
수고가 많으십니다 ~~~
저는 지역 케이블 통신사에 가입하여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헌대 6월30일날 폭우로 인하여 창문틀로 설치된 케이블 전용선 구멍으로 물이 스며들어 집안의 거실 바닥이
물에 잠겨 마루 바닥이 못쓰게 되었습니다 또한 뚫지 말아야 하는 하이샷시 창문틀에 구멍을 내서 못쓰게
만들어 버린 업체에 보상을 요구했으나 차일 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
잘못을 인정 하면서도 보상을 미루는 업체에 분통이 터져서 이렇게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3년 전에도 똑 같은 피해를 입혀서 보상을 받았으나 정신적 충격이 남아 있었는데 또다시 이런일이
생기니 이번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또한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이는 업체의 행동에 또한 화가납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원상 복귀만 시켜주면 넘어 갈수 있었으나 해볼테면 해 보라는 업체의 만행에 이렇게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그날 찍어둔 사진을 첨부합니다
도와 주십시오
감사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역케이블 신청후 설치하는 과정에서 창문틀로 구멍을 뚫어 폭우로 인한 물이스며들어 거실이 침수되셨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손해배상청구를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태풍대비 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002 생활용품

처리중

착화신발
임다정 2012-10-16
81001 생활용품 이남예 2012-10-16
81000 통신 김영아 2012-10-16
80999 유통 김지영 2012-10-16
80998 휴대전화 김민수 2012-10-16
80997 기타 김윤지 2012-10-16
80996 기타

처리

보험
김희선 2012-10-16
80994 서비스 최원석 2012-10-16
80993 기타 홍순혁 2012-10-16
80986 서비스 정혜주 2012-10-16
80985 휴대전화 고민경 2012-10-16
80983 자동차 김성철 2012-10-16
80981 휴대전화 하동희 2012-10-16
80977 서비스 박길찬 2012-10-16
80975 생활가전 임세아 2012-10-16
80974 휴대전화 안준호 2012-10-16
80964 기타 박우영 2012-10-16
80963 생활용품 이정은 2012-10-16
80960 식음료 윤종한 2012-10-16
80959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5 유통 원영진 2012-10-16
80953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2 휴대전화 강수진 2012-10-16
80948 기타 여금석 2012-10-16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80941 휴대전화 박정은 2012-10-16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