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와 컴앤모바일 휴대폰 위약금대납등 개통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와 컴앤모바일 휴대폰 위약금대납등 개통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대욱
  • 조회수 : 983회
  • 작성일 : 12-10-05 17:21:52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8월초 LG U플러스 대리점이라면서 연락이와서 스마트폰 개통시 아래와 같은 조건으로 개통가능하다고 하여 가족 4명이 동시에 가입을 신청을 하였습니다. 신청 몇 일 후 LG U플러스 측에 기기가 없어 개통이 불가하고, 특별히 알아봐서 KT에 기기를 마련하였으니, 동일 조건으로 KT쪽으로 가입 개통을 하면 된다고 하여
2012년 8월14일자로 KT로 갤럭시 노트 4개를 가입하였습니다.

제시 조건
1. 위약금 전액지원
  박대욱-없음 / 조윤주- 33,972원 /박소정- 50,630원/ 박시은- 114,109원
2. 가입비 없음-박대욱 가입비 24000원 발생하여 3개월 분납중..
3. 유심비 지원
4. 개통3개월동안 72요금제 사용조건
  3개월간 매월 38000원 지원- 72요금제와 34요금제의 차액분
  (개통전 상담시 34요금제 사용조건이 아니면 개통하지 않겠다고 하였더니)
5. 기기값 없음.
6. 24개월 약정(최초3개월72요금제,이후 34요금제 변경)

처음 개통상담시 연락한 담당자는 권남희 팀장이었고, 070-4504-1486 (정지상태임)
약속된 지원이 없어 상기 연락처로 전화해 보니 사용정지 상태여서 KT에 연락하여
개통대리점을 알려달라고 하여 받은 연락처는 컴앤모바일 02-2687-3000이고
이곳은 총모집 대리점이어서 직접 판매대리점에 연락하여 문의하고하여 상담하라는 식으로
떠넘기기 식으로 확인도,지원도 되지않고 시간 계속 끌면서 어떤 조치도 없는 상태입니다.

8월분 통신비 명세서가 나온후 10여차례에 걸쳐 지원내역 및 일정에 대해 확답을 달라고 하였더니,
첨부와 같은 내역서(9/20접수) 몇장만 보낸 후 여전히 지원이 없습니다.

KT는 대리점에 연락해 보겠다고하고 끝이고, 답답하여 대리점과 통화해도 답도없고
분통이 터져 미칠 지경입니다.

KT는 이런식으로 사기치는 모집대리점을 아래에 두고 어떻게든 가입자만 늘리면되는건지요?

제가 사기를 당한건가요? 도와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57 기타 김창수 2012-10-19
81956 금융 김유민 2012-10-19
81955 서비스 이형규 2012-10-19
81954 통신 이현지 2012-10-19
81953 자동차 이승용 2012-10-19
81952 서비스 김난영 2012-10-19
81949 생활가전 정영미 2012-10-19
81947 통신 설현석 2012-10-19
81946 생활용품 이정미 2012-10-19
81945 휴대전화 강경자 2012-10-19
81938 생활가전 설현석 2012-10-19
81937 자동차 이경희 2012-10-19
81934 유통 박정하 2012-10-19
81933 생활가전 한수정 2012-10-19
81930 휴대전화 김효진 2012-10-19
81929 생활가전 정 미훈 2012-10-19
81922 통신 윤석원 2012-10-19
81919 휴대전화 박동윤 2012-10-19
81913 기타 조건희 2012-10-19
81911 기타 유재선 2012-10-19
81908 기타 우수미 2012-10-19
81907 기타 유재봉 2012-10-19
81906 통신 이설기 2012-10-19
81905 휴대전화 김유희 2012-10-19
81904 기타 한아름 2012-10-19
81903 금융 정성호 2012-10-19
81902 생활용품 김경희 2012-10-19
81901 서비스 이지형 2012-10-19
81900 생활용품 나리랑 2012-10-19
81899 기타 정수진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