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문자- 소액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팸문자- 소액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동섭
  • 조회수 : 702회
  • 작성일 : 12-09-13 15:50:41

본문

저는 2012년 5월4일 휴대폰을 옵티머스뷰로 교체 하였습니다.

 직장다니면서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려고 학원을 다닙니다.

 수업내용을 사진을 찍어서 복습도하고 동영상강의도 시청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음란성문자가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무자비하게 들어와서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공부하다가도,일하다가도,애들과 집에 있을때도....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고객센타에 연락을 했습니다.

수차례에 걸쳐서 스팸을 차단해 줄것을 요구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스팸발송회사에 연락하면 되지 않겠냐고 했더니 모른다고 하면서 스팸신고를 하라고 하더군요.

5월4일~ 7월18일 까지 약3개월 동안 스팸신고 한것만도 "179건" 입니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직접 연락처를 알아내기 위해서 7월17일 문자발신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알아낸 전화번호를 고객센타에 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스팸문자를 보내는 회사를 모른다고 하던 고객센타에서 서로 알고있는 관계더군요.

결재회사,스팸발신회사,통신사 가 서로 관계가 있더군요.

전화를 해보니 같은곳에서 070전화를 번호만 바꿔가면서 계속발송을 했더군요,

스팸신고후 보관된 번호로 전화를 하니 여행사도 있고 제약회사도 스팸발송회사에서 해지한 번호를 쓰고 있
더군요.

스팸처리된 번호를 건전한 회사에서 사용한다면 그피해 또한 클것입니다.

통신사나 소액결재회사나 스팸발송회사는 왜전화를 했으면서 요금을 못내겠다고 하느냐고 하지만,

그것을 이용하기 위해서 전화를 한것이 아니고 통신사에서 해결을 해주지 않기에 연락처를 알기위해서
전화를 한겁니다.

그런데 통신비가 30만원이나 나왔습니다.

소액결재회사도 사전승인절차도 거치지 않았고 고지도 하지않았습니다.

이것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정말억울하고 미칠지경입니다. 이러한 사정을 이야기 했지만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고 하면서 9월4일부터 전화를 차단했습니다,

전화도 사용할수없고 어쩌면 좋을까요?

그동안 스팸문자로 인한피해, 공부, 할일못한 피해등등 고통이 이만저만 아닌데 결제대금까지 내야한다니
정말 억울하기 한이 없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통신사는 lgu+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팸문자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됩니다.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시면 됩니다. 또는 소액결재가 이루어진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남은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310 생활용품 김정옥 2012-10-09
79308 통신 서은순 2012-10-09
79307 생활용품 이아라 2012-10-09
79306 자동차 신연숙 2012-10-09
79305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79304 서비스 오효진 2012-10-09
79303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79302 기타 이승현 2012-10-09
79300 휴대전화 김용순 2012-10-09
7929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296 서비스 손수빈 2012-10-09
79294 기타 권재은 2012-10-09
79292 기타 박공주 2012-10-09
79291 휴대전화 윤미진 2012-10-09
79290 통신 윤정희 2012-10-09
79289 기타

처리중

급해요
최훈화 2012-10-09
79286 기타 이수강 2012-10-09
79285 기타 김세훈 2012-10-09
79284 생활용품 박미선 2012-10-09
79283 서비스 ㅇㅎㄹ 2012-10-09
79282 휴대전화 정연섭 2012-10-09
79278 서비스 서현정 2012-10-09
79272 기타 조은량 2012-10-09
79271 기타 문수지 2012-10-09
79270 기타 박성희 2012-10-09
79269 서비스 노희연 2012-10-09
79268 휴대전화 김주영 2012-10-09
79267 생활용품 조병선 2012-10-09
79266 휴대전화 박정수 2012-10-09
79265 서비스

처리중

대리운전
권우호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