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억울하고,,, 직원한테 욕얻어먹긴 첨입니다... 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렇게 억울하고,,, 직원한테 욕얻어먹긴 첨입니다... 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은혜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2-10-04 16:10:58

본문

바쁘신데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in my time 사이트에서 온라인 구매를 했습니다.
파일을 첨부했는데,, 읽혀졌음하네요..9월 25일 신발 3컬레를 구매를 했습니다..
25일 배송 완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뜨떠라구요.. 다시금 다다음날쯤 운송장 번호를 쓰곤 c j 에 조회를 했더니.,.. 상품이 없더라구요.. 28일쯤 추석물량으로 배송이 어떻게 되나 싶어서.. 사이트 담당번호에 조회를 했더니.. 전화두 안받더라구요.. 그리곤 게시판에 글남겼습니다... 배송이 어떻게 되는지.. 전화연락두 없다구요... 게시판 두세번 글 올렸습니다,.. 화가 났죠.. 물건은 보냈다는데,, 조회두 안돼,연락두 안돼... 담날쯤 전화가 왔습니다. 배송되었으니.. 그만 깝치라구요... 허걱... 제가 이제껏 온라인에서 구매하면서 이렇게 황일 당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전 물건 조회하니.. 안나오니,,, 거짓말말고 환불요청했습니다.. 보냈다네요... 28일 통화에요.. 다시 출근해서 오늘 10월4일에 다시 조회했습니다.. 그래서 안나왔습니다.. 운송장번호도 없고요.. 직접 cj에 두번 전화를 걸어서... 이름으로 전화번호로 조회했습니다.. 그랬는데.. 물건 보낸건 없답니다..
물건 보냈다면서 거짓말해놓구요... 그리곤 게시판에 글올리니,,다시 전화오네요.. 계좌불러라면서요...
제가 넘 황당해서,, 물건 안보내고,,, 보냈다는 거짓말 한거냐구. 하니.. 지금 계좌안부르면,,, 돈 안주겠다네요... 전 지금 오만얼마의 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게시판 사이트도 다른 건의사항 적을 수 없게 만들어 놓고,, 조회두 안되게 해놓구,,, 그리곤 직원인지 사장인지 살면서 그렇게 막말하는건 첨입니다.. 그냥 고객님 죄송하다면서... 배송 착각했다구 했다면,, 저두 그냥 넘어가겠지만.. 정말.. 상품 구매하면서.. 야! 라면서 직원한테 얘긴 첨이네요... 여기다가 두서없이 적었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건가요...정말 손이 떨려서 두서없던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물품주문 후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212 생활가전 김성환 2012-10-12
80211 생활용품 김수아 2012-10-12
80210 생활가전 김선희 2012-10-12
80209 생활가전 조인상 2012-10-12
80208 서비스 이진희 2012-10-12
80207 기타 김미선 2012-10-12
80206 서비스 김민주 2012-10-12
80205 기타 도경진 2012-10-12
80204 서비스 황철환 2012-10-12
80201 휴대전화 최진호 2012-10-12
80199 생활가전 박성준 2012-10-12
80198 기타 황인순 2012-10-12
80196 휴대전화 이상희 2012-10-12
80195 생활용품 임승윤 2012-10-12
80194 서비스 강준순 2012-10-12
80192 휴대전화 김진용 2012-10-12
80191 기타 최승욱 2012-10-12
80190 기타 배효선 2012-10-12
80189 기타 김민옥 2012-10-12
80188 기타 김현주 2012-10-12
80186 기타 윤경옥 2012-10-12
80183 휴대전화 김진현 2012-10-12
80182 생활용품 최혜영 2012-10-12
80181 서비스 임정은 2012-10-12
80179 기타 문준호 2012-10-12
80177 기타 이준헌 2012-10-12
80174 통신 김소라 2012-10-12
80167 서비스 김애니 2012-10-12
80166 생활용품 최서희 2012-10-12
80165 서비스 임헌직 2012-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