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폰으로 둔갑한 중고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폰으로 둔갑한 중고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수정
  • 조회수 : 475회
  • 작성일 : 12-09-13 15:29:20

본문

어제 엘지 통신사를 통해 옵티머스 뷰로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업무가 바쁜관계로 오후늦게나 핸드폰 계정을 만들고 작동법을 만지기 시작했구여~

그러던도중 오늘내가 새로한 핸드폰이 사용되었던 핸드폰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카카오톡 을사용했었고, 주소록에 내가모르는 전화번호가 등록이 되어있고,사진 갤러리엔 처음보는 사람들의 사진으로 가득했습니다.

너무 당황하고 기분이 상했지만 늦은시간탓에 오늘 연락을하기로하고 오늘오전부터 지금까지 실갱이를 했고 분이 안풀려 글 남깁니다.

분명 새거여야할 핸드폰은 중고폰이고 ,사과는물론 새폰으로 교체해주는건 당연하고 ,왜 내가 중고폰을 받게된지에대한 충분한설명을 할수없다면 어떤부분으로든 보상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로인해 엘지에 대한 믿음 신뢰는 사라짐을 누구나 알고있으니까여.

그러나 내게 폰을 가져다준 담당자분은 처음엔 그럴리없다. 지금 내 핸드폰상태를 설명하니 그럼 확인안한 자기잘못이고(새폰을 왜확인합니까! 그럼 중고폰을 새폰으로 둔갑해서 다시 판매하는건가여?)죄송하며 새로운폰으로 바꿔준다는 시~원한 답!ㅡㅡ <그리고 재고가없어 내일가져다준다는>

말은 쉽씁니다. 난 어제 부푼맘으로 새핸드폰을 장만했구요, 그러나 중고폰이라는 충격!!

서비스 업을 하고있기때문에 고객연락이 제일주요함에도 고객전화번화번호 하나 못옴기고있는 현실!!

여러차례 실갱이끝에 어떤보상을 원하냐는질문에 그럼 핸드폰 출고가말구 구입하는가격지원해주세요!

라고했습니다. <-지원이 되면 저야 더할라위 없이 좋겠지만 조금은 무리인 요구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전 그지원이 안된다는거에 대한 분이아닌 대응하는 태도였습니다.

담당자분은 자기선에서 해결이 안된다는말을 앵무새처럼 반복! 그럼 윗선에 예기해보시라~피해자인 내가 알려주고 다시금전화가와서 안된다하더라!

제일이 담당자의 말처럼 처음발생한일이구  신중하게 회의를 걸쳤다면 그부서의 윗분이 전화한통이라도 해줬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괴심죄가 추가되어 더 화가 복받치네여! 생활필수품이된 핸드폰하나로 종일 기분이 상하고 열올리게한 엘지 무척 화가나는군요!

엘지 전체로보면 제가 격은일은 작은일일지모르지만 믿음과 신용은 작은것부터 무너지는것입니다.

저같은 일을 격을수있는 모든 고객들에게 현명한 대책,대응 바랍니다.

그리고 저같은일 격지않도록 주의하세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677 통신 허문명 2012-09-10
72676 생활가전 이상철 2012-09-10
72675 생활가전 김명주 2012-09-10
72674 기타 김보연 2012-09-10
72673 기타 양정은 2012-09-10
72672 생활가전 이왕수 2012-09-10
72671 휴대전화 장은혜 2012-09-10
72670 유통 남궁현하 2012-09-10
72669 생활용품 장혁재 2012-09-10
72668 기타 석경화 2012-09-10
72667 휴대전화 김세희 2012-09-10
72666 통신 정유진 2012-09-10
72665 통신 여인성 2012-09-10
72664 식음료 윤수진 2012-09-10
72663 서비스 유기현 2012-09-10
72661 생활용품 마실 2012-09-10
72659 기타 조미애 2012-09-10
72656 생활가전 love423 2012-09-10
72654 휴대전화 손준식 2012-09-10
72653 통신 김영훈 2012-09-10
72652 휴대전화 박봉수 2012-09-10
72650 식음료 최현석 2012-09-10
72649 휴대전화 김정난 2012-09-10
72647 서비스 장성구 2012-09-10
72646 휴대전화 김명옥 2012-09-10
72645 휴대전화 최미경 2012-09-10
72644 휴대전화 최미경 2012-09-10
72643 기타 신동민 2012-09-10
72642 휴대전화 김지영 2012-09-10
72640 서비스 김미경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