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계약위반으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계약위반으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안호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2-09-03 11:47:12

본문

진행내용

  1. 당사( (주)대유네트웍스 )는 올 4월 19일 인터넷 전화로 회선변경을 추진하고 있던바 LG-U+와 SKT을 상대로
    견적비교 및 제안을 받았고 LG U+(이후 LG로 표기)가 적절한 제안을하여 6월부터 설치 7월 중순 설치완료
    을 하게되었습니다.

  2. 전화기 90여대 및 IPPBX을 무상지원하는 견적서을 받았고 LG 영업사원인 중부지사(수원시 장안구 위치) 기업영업팀 김명구대리를 통해
    제안사항을 계속적으로 확인하인하였고 불안한 맘에 같은 소속사 부장 정조규을 통해서도 지원 이상유무를 구두 확인까지 받았습니다.

  3. 허나 8월말(7월요금) 요금 명세서에 무상으로 제공하겠다던 전화기(92대설치)중 일부분인 49대에 대해 전화단말기 할부비용 청구을 한 것을
    확인 후 조정요청을 하였으나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4. LG측 고객센터 소비자 고발센터을 통해서도 8월말 2차례에 견적서상대로 계약이행을 촉구하는 메일 진정을 하였으나 공식적으로 온
    최종 답변으로 "고객님이 제시해주셨던 견적서상 4주이내 유효하단 내용이 기재되어있으며 DCS장비의 경우 무상지원 프로모션도
    종료되었음에도 영업담당자가 무상지원해드린 부분 확인됩니다. 현재 진행되지 않는 프로모션의 추가 요금조정은 어려울것으로 보이며
    고객님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도움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라는 답변만 받아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요구사항

  1. LG측은 IPPBX( 일명 DCS )장비 및 무상지원 프로모션기간이 종료되었다고 하는데
      무상지원을 받기로 몇번을 확인하고 설치한 장비을 아무 통보 및 고객확인 없이 청구하는 것은 한참잘못되었다 생각되며
      일부 전화기는 무상으로 일부 전화기는 유상으로 자기들 맘대로 처리하고는 지금은 어쩔수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으로 고객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이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진정하게 되었으니 조정부탁드립니다.
        끝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65 휴대전화 김욱 2012-09-06
71564 서비스 정성옥 2012-09-06
71563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6
71560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5
71557 자동차 김정명 2012-09-05
71556 digital 김남순 2012-09-05
71555 생활용품 박수진 2012-09-05
71553 생활용품 이윤서 2012-09-05
71548 기타 조은 2012-09-05
71540 기타 조은정 2012-09-05
71539 식음료 서럽 습니다 2012-09-05
71538 서비스 정유미 2012-09-05
71536 자동차 이석태 2012-09-05
71535 휴대전화 박지수 2012-09-05
71534 유통 박민숙 2012-09-05
71528 식음료 조순화 2012-09-05
71527 휴대전화 이동열 2012-09-05
71526 통신 김예찬 2012-09-05
71525 생활용품 장길채 2012-09-05
71524 기타 이주희 2012-09-05
71523 유통 심완후 2012-09-05
71522 통신 정준호 2012-09-05
71521 digital 김기남 2012-09-05
71520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9 기타 송상현 2012-09-05
71518 식음료 김다나 2012-09-05
71516 생활가전 김경욱 2012-09-05
71512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0 기타 김영복 2012-09-05
71504 생활용품 박성준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