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짬뽕 사진 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가사키 짬뽕 사진 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선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2-09-02 14:11:39

본문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오전 나가사키 짬뽕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라면이라 즐겨 먹는데 ...
이런,,,, 생소한 물질이 눈에 띄어 자세히 보니
애벌레가 후레이크 속에 석여있지 뭡니까!!!

순간 거의 먹었던 라면을 구토할 것 같았습니다.

애벌레는 몸이 절단된 상태 인것같았고 첨부된 사진 처럼 1cm가 넘는 크기 였습니다.

후레이크에 양배추 같은 야채에 있던 애벌레가
잘 세척되지 않아서 그대로 갈려서 건조된 상태로 나의 식탁에 까지 온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런것을 경험하고도 그냥 넘어간다면  2차 3차 같은 지속적인 피해는 계속 될것이고
나가사키 짬뽕 제조사인 삼양식품의 제조과정도 변함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어
소비자 고발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너무 충격받아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정신적 신체적 건강 피해를 보상받고 싶고
청결한 음식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561 통신 신동현 2012-10-18
81556 기타 김효영 2012-10-18
81554 digital 김지선 2012-10-18
81543 식음료 안미숙 2012-10-17
81539 자동차 장재호 2012-10-17
81538 자동차 장재호 2012-10-17
81537 서비스 고정미 2012-10-17
81536 자동차 장재호 2012-10-17
81535 생활용품 이현주 2012-10-17
81534 자동차 가종현 2012-10-17
81533 기타 김선균 2012-10-17
81532 휴대전화 김지희 2012-10-17
81531 휴대전화 이영철 2012-10-17
81530 유통 박선임 2012-10-17
81529 유통 임주표 2012-10-17
81527 자동차 권용수 2012-10-17
81526 서비스 송태영 2012-10-17
81525 기타 이현주 2012-10-17
81519 통신 최은정 2012-10-17
81517 자동차 가종현 2012-10-17
81515 생활가전 임범수 2012-10-17
81514 생활가전 임범수 2012-10-17
81513 휴대전화 이원석 2012-10-17
81512 생활가전 임범수 2012-10-17
81511 통신 박명철 2012-10-17
81510 휴대전화 안채린 2012-10-17
81509 digital 윤성태 2012-10-17
81508 건설 박광수 2012-10-17
81507 휴대전화 이원석 2012-10-17
81506 서비스 박민지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