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잘못처방해주고 신고하라고 배쨰는데 어떡게해야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약을 잘못처방해주고 신고하라고 배쨰는데 어떡게해야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일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12-10-12 00:58:56

본문

9월30일 새볔 2시경 [ 89년 12월 환자명 이**] 제가 감기몸살로 인해서 병원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ct x레이 검사 등 을 다 받았는데 신경과의사선생님이 오셔가지고 저에게 뇌수막염일 확률이 90퍼센트 정도 된다고 뇌수막염이 심각하면 죽을수도 있다고 검사를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냥 안받는다고 하여서 의사선생님이 그러면 해열제를 먹지말라고 한번 경과를 지켜보고 검사받으러 오라고 하셨습니다. 알겠다고하고 약사가 약을 지어 주어서 약을 먹고 퇴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전화가 왔는데 약사가 약을 잘못 지어졌다고 하였습니다. 마이폴 이라고 중증환자에게 지어주는 마약성 진통제라는데 그 약안에는 해열기능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당시 약사는 어떻게든 보상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민원과장 박**] (02 3779 1554)이라시는 분이 전화를 하셨는데 제가 받은 약이 부작용이 없다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약인지는 아시냐고 하시니까 제가 받은약이 무슨약인지 자기가 어떻게 아냐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받은 약이 뭔지도 모르면서 저에게 전화를 하고 그런게 참 어이가 없었어요.<BR>무튼 무튼 어쨋든 저보고 진단서를 띠어오든 검사를 받든 하여 부작용에 대해서 검사를 해보고 보상을 해준다는데 어쨋든 제가 약을 잘못 받은 것 부터 잘못 아닙니까 ? 이건 무슨 몸에 이상이 있어야 무슨 자기네 잘 못을 인정 한 다는 것입니까 ?<BR><BR>음성파일도 다 녹음 했습니다. 막 그냥 꼬우면 신고하라는데 뭐 이건 고객한테 잘못 해놓고 그냥 배째라는 식이 말이됩니까? 정말 대학병원이라는 게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 것입니까?<BR><BR>어떻게 해결을 봐야되는 것입니까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약을 잘못 처방받으시고 복용하시어 몹시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약국의 조제 과실로 피해를 입으신 경우 그에 따르는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약국의 조제 과실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병원 진료비 내역서, 의무기록지(또는 진단서), 약물이 잘못 조제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처방전, 처방된 약물 등의 자료 확보가 필요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79 자동차 김조홍 2012-10-19
81978 서비스 박진홍 2012-10-19
81977 생활용품 황소정 2012-10-19
81976 통신 장기창 2012-10-19
81975 생활용품 김수연 2012-10-19
81974 식음료 윤민이 2012-10-19
81968 기타 오근택 2012-10-19
81967 기타 홍선영 2012-10-19
81966 기타 김미숙 2012-10-19
81965 기타 오근택 2012-10-19
81964 기타 설현아 2012-10-19
81963 기타 이재호 2012-10-19
81962 유통 임영미 2012-10-19
81959 휴대전화 임지혜 2012-10-19
81958 서비스 조현석 2012-10-19
81957 기타 김창수 2012-10-19
81956 금융 김유민 2012-10-19
81955 서비스 이형규 2012-10-19
81954 통신 이현지 2012-10-19
81953 자동차 이승용 2012-10-19
81952 서비스 김난영 2012-10-19
81949 생활가전 정영미 2012-10-19
81947 통신 설현석 2012-10-19
81946 생활용품 이정미 2012-10-19
81945 휴대전화 강경자 2012-10-19
81938 생활가전 설현석 2012-10-19
81937 자동차 이경희 2012-10-19
81934 유통 박정하 2012-10-19
81933 생활가전 한수정 2012-10-19
81930 휴대전화 김효진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