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우유 고객불만 완전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우유 고객불만 완전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진
  • 조회수 : 1,110회
  • 작성일 : 12-09-03 12:18:07

본문

지난주 8월 27일 남양우유 고객센타에 불만과 피해에 대해 애기하고 처리방안 요구했는데
일주일째 아무 소식이 없어 다시 남양우유 고객센타에 오늘 9월 3일에 전화해 내 클레임 접수가 됐는지
물어봤다. 접수됐단다. 근데 왜 전화한통 없냐고 물으니 바로 처리해 주겠다고 한다.
전화 끈고 기다린다. 전화번호가 대리점 번호가 뜬다. 대리점 아줌마다.
아줌마 첫마디 " 왜~?<반말> 우유 중단요청 해서 중단했잖아!?<또 반말>
내가 " 제가 고객센타에 클레임 내용 접수한거 못 들었어요?"
아줌마 " 아니! 중단해달래서 중단했는데 뭐가 문젠데? <또 반말>
내가 " 왜 자꾸 저한테 반말이세요? 저 아세요? 이거 녹음되는데 계속 반말하실거예요?
그제서야 수스리고 애기한다. 자기 직원이 왜 그랬데 오히려 나한테 묻는다.
다시 전후사정 애기하고 우유값 고지서 달달히 분리해서 청구했다.
휴~~~~~~~~~~~~~
남양우유 고객센타은 요딴식으로 고객 클레임을 처리한다.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다.
대리점하고 통화한 내용 다시 고객센타에 애기하면서 너무 한거 아니냐고
묻자 상담사가 담당자한테 전화하라고 전달하겠다고 하고 전화 또~오 끈음!!!!!
그후 전화 안옴! 식사하러 가셨나보다.
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576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5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4 자동차 최새롬 2012-10-10
79573 통신 배준철 2012-10-10
79572 식음료 batta 2012-10-10
79571 휴대전화 임은영 2012-10-10
79570 서비스 강태경 2012-10-10
79569 건설 key 2012-10-10
79568 휴대전화 이태양 2012-10-10
79561 휴대전화 고진석 2012-10-09
79559 생활용품 김병윤 2012-10-09
79558 생활용품 정가현 2012-10-09
79557 휴대전화 김영복 2012-10-09
79555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2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1 기타 이재근 2012-10-09
79550 기타 조순정 2012-10-09
79549 기타 유영록 2012-10-09
79546 기타 이진솔 2012-10-09
79545 식음료 곽미나 2012-10-09
79544 생활용품 김성욱 2012-10-09
79543 기타 사이버 2012-10-09
79542 생활용품 김성욱 2012-10-09
79541 기타 신유정 2012-10-09
79540 기타 이은정 2012-10-09
79539 식음료 최솔림 2012-10-09
79538 식음료 조성용 2012-10-09
79537 기타 사이버 2012-10-09
79536 생활가전 김성근 2012-10-09
79535 서비스 조민희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