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보험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보험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한
  • 조회수 : 1,513회
  • 작성일 : 12-09-12 22:24:41

본문

저는 익산시 갈산동에 살고있는양**라고합니다...다름이 아니고 보험회사에 대한 억측에 불만을 호소하려합니다..지금부터 열흘여전 제가 가지고 있는 스카이 베가베이서 핸드폰에 이상이 생겨서 서비스센터에서<BR>수리를 받고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리가 끝나고 이동중 택시안에서 핸드폰을 분실하였습니다<BR>바로 전화를 해보니 이미 택시 기사는 전원을 꺼버린 상태였고 한시간여채 지나지 않아 동네 파출소에 분실물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나마 다행인게 핸드폰을 구입하였을때 분실보험이라는 제도를 설명받아 <BR>가입한적이 있었기에 그리 큰걱정 하지 않고 sk회사에 문의하여 분실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건개요)<BR>통신사와 연락후 직원은 길게는 15일 짧게는 7일안에 심사보상팀에서 살펴본후 보상하고 조만간 연락드릴<BR>꺼라면서 말하셨습니다.. 제게 하는 일은 익산에서 퀵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하루라도 핸드폰이 없으면 일할수 없는 상황인데 잃어버린게 저이니 참을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렇게 열흘을 기다린끝에 오늘 <BR>전화가 한통이 왔습니다...보상팀이라면서...뒤이서 AS를 받은기록이 있어 보상을 해줄수 없다는 말...<BR>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퉁명스럽게 말하는 직원 꼭 마냥 제게 고의적으로 핸드폰을 분실하였다는 느낌을 <BR>받는순간 정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그리고 직원이 하고 싶은 말만한체 전화를 끈어버렸고 제가 다시 그쪽으로 연락하자 안내원들이 보상팀과는 직접적으로 통화할수 없고 보상팀에서 곧 전화를 드릴테니 무조건 기다리라고요...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한두시간 지나 연락이 오질않자 전 계속 전화를 했고안내원들도 죄송하다 미안하다고만 할뿐 아무 연락도 주지 않고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BR>핸드폰이 고장나서 AS를 받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또한 고장난것과 분실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되는데 <BR>약관에도 없는 AS를 받았다는 이유하나로 보험이 안된다면 지금껏 제가 냈던 보험들과 열흘넘도록 일을 못한 저는 대한민국의 호구는 아니잖습니까...더 웃긴건 폰을 잃어버린시간에서 새로운 핸드폰이 나올때까지 <BR>일을할수 있도록 임대폰이라도 빌려달라고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이쪽에는 핸드폰이 없다 다른지역에서 알아봐라~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한 말을 할수 있습니까??그쪽한테는 저같은사람이 짐이 될수 있겠지만 저는 하루하루 먹고사는 생활터전인데 이렇게 무책임하고 일을 차일피일 미루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SK텔레콤 직원들을 고소하고 싶습니다..그리고 이런상황보다 더한사람들도 분명 없지는 않을껀데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면 <BR>그어떤사람이 보험을 들고 또한 어떤사람이 sk회사를 선택하여 통신사를 쓰겠습니까? 그래도 먹고살아야 되니까 친구한테 지금 핸드폰을 빌려서 하루하루 일하고 있는데 이제 그것도 정말 눈치보입니다. 잃어버린것도 <BR>억울한데 보상이 안된다고 하면 정말 ......하루라도 신속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소비자를 보호 할 수 있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360 기타 이일규 2012-10-09
79359 기타 김재원 2012-10-09
79358 휴대전화 김전경 2012-10-09
79357 생활용품 이성식 2012-10-09
79356 기타 김상기 2012-10-09
79355 서비스 김형렬 2012-10-09
79354 기타 김준영 2012-10-09
79353 생활용품 김주연 2012-10-09
79352 기타 석현정 2012-10-09
79349 서비스 권효준 2012-10-09
79347 해결&감사글 김미경 2012-10-09
79345 휴대전화 이유경 2012-10-09
79344 기타 고황준 2012-10-09
79342 서비스 강수진 2012-10-09
79341 서비스 양소영 2012-10-09
79340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39 생활용품

처리중

치아보감
이민옥 2012-10-09
79338 기타 김현아 2012-10-09
79337 유통 김기찬 2012-10-09
79336 생활용품 김은숙 2012-10-09
79329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27 서비스 정향미 2012-10-09
79324 기타 유복아 2012-10-09
79320 자동차 이승철 2012-10-09
7931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8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6 기타

처리중

여행취소
문삼정 2012-10-09
79315 기타 오은미 2012-10-09
79314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0 생활용품 김정옥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