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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휴대폰 판매점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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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소연
  • 조회수 : 527회
  • 작성일 : 12-09-22 12: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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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중앙로 1가에 위치한 (주)스마일정보 - 라는 대리점에 처음 방문한 이유는 아버지께서 공짜로 갤럭시노트 단말기를 개통 하셨다는 말에 사기가 아닌지 확인하고자 였습니다.

처음에는 여러 종류의 스마트폰을 보여주며 일반적인 요금제와 단말기 할부금에 대한 설명을 해주다가
여기서 갤럭시노트를 공짜로 개통했다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아! 갤럭시노트요?"하고 말머리를 바꾸며 행사기간이라 아는 지인들만 좋게 해준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단말기 대금은 당연히 없고 위약금도 다 처리를 해준다면서 약정기간이 2년 가까이 남아있는 제 전화기도 무료로 바꿔준다고 하며 원래 30만원밖에 지원이 되지 않지만 제가 쓰던 단말기를 넘겨주고 다른 사람들을 소개시켜 주는 조건으로 50만원이 넘는 위약금을 다 처리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약정기간대로 전화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어디있냐며 그냥 형식상일 뿐이라고 계약서에 체크를 하더라구요..
65요금제 2개월만 사용하면 그 후 다른 저렴한 요금제로 바꾸더라도 단말기대금이 청구되지 않을꺼라는 대답도 받았고 제가 사용하던 갤럭시S2의 54요금제가 부담이 되어 2개월만 1만원정도 더 내면 3개월 후 부터 전화요금을 절약할 수 있게 되어 좋다고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게다가 개통후 모바일 고객센터에 접속하여 단말기대금이 사용요금에 포함되어 있는 것도 판매점에 물어보았는데 다 할인이 되어 고지서가 나올것이기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안심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다 되어 고지서를 받았는데 단말기 대금이 포함되어 있는겁니다!!
내주기로 했던 유심비와 가입비까지도 포함되어 있구요 원래 사용하던 Sk에서도 위약금이 조금 나왔구요
판매점에서는 할부금이 있다고 안내를 했다고 우기고 있고 저와 제가 소개시켜준 사람들을 싸잡아 작정하고 덤빈다고까지 이야기 하네요;;

거기다 어떤 사람은 16G짜리 단말기를 주고 어떤사람은 32G단말기를 주고는
어떻게 된거냐고 따져 묻자  위약금이 많은 사람은 16G단말기를 주었다고 갖다붙이는데
그럼 우리 아버지는 약정 한달밖에 안남았는데 왜 16G기계를 주었을까요? 제가 소개시켜준 한명은 저랑 약정기간이 비슷했는데도 32G단말기를 줬는데 말이죠.

제일 억울한 부분은 단말기 값을 무료라고 했다가
지금은 절대 그런말 한 적이 없다고 잡아떼는 겁니다.
최신폰도 아니고 갤럭시노트가 93만원이라고 하면 누가 할부로 사겠습니까?
계약서를 받지도 못해서 확인도 못했고 개통취소 할 수 있는 14일을 지나려고 거짓말을 하며 안심까지 시킨 판매점에 너무 화가나네요

같은 사기를 당한 사람이 제가 알 수 있는 사람만 해도 열명 가까이는 됩니다.
판매점 측에서는 친절한 척 하면서 안내해 드렸지 않냐고 한달에 만원정도만 더 내면 된다고 회유하면서 나이드신 분들을 조롱하고 그냥 넘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판매점을 가만 두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저도 개통취소 등 보상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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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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