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번호이동 과정 소비자 우롱 대리점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번호이동 과정 소비자 우롱 대리점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우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2-09-05 09:41:43

본문

레인보우 모바일 휴대폰 번호이동 후기..인내심한계.. 소비자고발..
http://www.rainbowmobile.co.kr/

번호이동 신청만 받아놓고 20일만에 개통 및 배송해주고 제대로 된 사과 한번 안하고 휴대폰 판매에만 급급하고, 5일동안 휴대폰이 불통인 상황을 만들어 놓고 개통처 탓만하고, 사과한번 없이 소비자를 우롱한 레인보우 모바일을 고발합니다.

레인보우 모바일에서 휴대폰 번호이동을 신청했는데.. 너무~~ 화가나서 구입 후기 작성합니다.

8월 13일 (월) 아버님 휴대폰 분실하였습니다. 급하게 예전 폰 기변.

8월 14일 (화) 레인보우 모바일에서 미니멀폴더(효도폰) 번호이동 신청
12개월에 위약금 15만원이라 조건이 좋아서 신청했습니다.
(링크: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89052705#product_comment)
지금 밑에 댓글들 보세요. 배송 안 해준다고 난리입니다.

8월 17일 (금) 광복절이 끼어서 좀 늦겠지 하면서 전화를 하니 재고가 없어서 요청해놨다고 다음주 화요일 되어야 개통 가능하다고 합니다. 조건도 좋고 아버님은 기변해서 폰사용 중이니 기다림.

8월 21일 (화) 아무 연락도 없고 개통도 안되서 다시 전화함. 삼성에서 재고 보내준다고 했는데, 아직 안 준다고 최대한 빨리 개통해서 보내준다고 함. 믿었음. 왜? 조건이 좋으니깐..

8월 22일 (수) 입고가 안되어 늦어진다고 문자옴. 처음으로 연락옴. 딸랑 문자

8월 24일 (금) 안와서 내가 또 전화함. 재고가 안 들어와서 다음주에나 가능하다고 함. 조금 열받음.. 그래도 아버님이 예전 폰에 기변해서 사용중이라 또 기다림.

8월 28일 (화) 또 전화함. 개통 언제되냐고. 싸가지없는 말투로 (불친철) 죄송하다고만 함.

8월 30일 (목) 입고되었다고 전화옴(전화는 처음). 전화 온 이유는? 신청은 네이비 색상으로 했는데.. 실버 색상만 입고되었다고 괜찮냐고? 네이비는 더 기다려야한다고… 살짝 열받았음. (이렇게 기다렸는데 너무 쉽게 색상바꾸라하고 아님 더 기다리라고 하니..). 그래도 개통해준다고 하니 아버님한테 물어보고 실버색상으로 보내달라고 함. 많이 기다리고 색상도 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번호이동을 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711 서비스 이성준 2012-09-29
77710 휴대전화 정진숙 2012-09-29
77709 통신 배미화 2012-09-29
77708 통신 배미화 2012-09-29
77707 기타 손정근 2012-09-29
77706 digital 임수진 2012-09-29
77705 휴대전화 강은정 2012-09-29
77704 기타 윤영철 2012-09-29
77703 식음료 박광훈 2012-09-29
77702 기타 박승배 2012-09-29
77699 식음료 박희정 2012-09-28
77698 기타 강성일 2012-09-28
77697 식음료 이미진 2012-09-28
77695 생활가전 김경희 2012-09-28
77694 기타 이경열 2012-09-28
77690 휴대전화 김영미 2012-09-28
77687 생활가전 김병기 2012-09-28
77686 기타 김미경 2012-09-28
77680 서비스 박현숙 2012-09-28
77676 기타 조현은 2012-09-28
77675 유통 이효정 2012-09-28
77674 통신 정미선 2012-09-28
77673 식음료 김한나 2012-09-28
77672 서비스 조수연 2012-09-28
77671 건설 조보라미 2012-09-28
77670 기타 박요나 2012-09-28
77669 자동차 윤병운 2012-09-28
77668 휴대전화 김명한 2012-09-28
77667 휴대전화 김금예 2012-09-28
77666 식음료 박용례 2012-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