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옥션에 말은 해봤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기요. 옥션에 말은 해봤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9-11 10:50:35

본문

그리고 글은 여러 개인데 댓글은 하나인 게 댓글도 성의없는 게 마음에 안 들더니, 하루 사이에, 그 하루를 기다리고 지켜봐도 상황은 뭐 하나 달라진 거 없이 그대로입니다.
뭐 하나 손 써져서 시정된 것이 눈 씻고 찾아도 하나 없다 말입니다.
난 올릴 필요없는 말 쓴 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글이란 게 읽으라고 있는 거지 존재가치를 무시합니까?
이게 지금 '강력히 권고하겠습니다.'는 말에 그렇게 걸맞는 처리라 봅니까?
그리고 권고가 아니라 항의 및 압력을 가해야죠. 이 판매자가 상식적으로 정상입니까?
그리고 이런 걸 방치하며 아무런 패널티도 안 가하며 그저 지켜보고만 있는 옥션도?
이 판매자는 지멋대로 환불처리 해놓고서는, 어쨌거나 형식적인 처리는 끝났다고 아주 배째로 나오는데, 애초에 이건 쌍방 동의하에 처리된 게 아니니 말도 안 되는, 성립 자체가 안 되는 처리라는 겁니다.
난 동의한 적도 없는데 게시판 답변도 안 하면서 지멋대로 해놓고서는 이따위로 나온다고요.
이건 단순히 질 나쁜 응대를 떠나서 원활하고 공정한 상거래를 해치는 명백한 악행입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권리를 우습게 알고 이런 판매자란 작자에게 아무런 제제도 안 가하겠다는 옥션의 무책임함.
이런 걸 지금 그런 안이한 태도로 처리하려 합니까?

당신들에겐 어제 올라온 수많은 글들 중의 하나고 어제부터 일어난 일 같겠지만, 나는 이 문제와 한달 이상 씨름했습니다.
그런 나에겐 그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엄청난 시간낭비인데, 뭐하자는 겁니까?
특히나 이 판매자는 여름을 겨냥해 판매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제 여름도 끝났겠다, 잊혀질만한 다음 여름에나 다시 기어나올 생각인데 이런 판매자가 내 일 쥐도 새도 모르게 묻고 무시하고 지 원할 때 판매하게 내버려둔다?
나는 뭐 시간이 남아돌아 이 짓 하는 줄 아는가?
내가 쓴 말을 전달한다? 그 말 똑같이 수차례 했음에도 안 들어먹은 인물들입니다.
그리 해도 안 되니까 여기를 이용하는 건데, 이건 뭐 존재가치의 의미가 없어.
내 선에서 해결이 안 되니까 여기다 손 쓰는 거 아닌가?
왜 말을 하면 하나같이 제대로 안 들어먹고 일 처리를 성의없게 하지?

이런 식이니 소비자 고발센터도 있으나 마나, 판매자를 위한 곳이라는 말이 나돌죠.
이게 당신들 소비자 고발센터 이용하고 포스트 쓴 블로거들의 평이고, 당신들의 현실입니다.
옥션이나 당신들이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겠습니다.' 잘만 떠드는데, 퍽이나.
당신들 지금 일 처리도 옥션과 다를 것 없습니다.
같은 말 여러 번 하게 하지 말죠? 인격수양 시키나.
댓글에만 그럴 듯하게 떠들지 말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일을 처리하라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828 휴대전화 유진영 2012-09-11
72827 휴대전화 노대훈 2012-09-11
72826 통신 배현진 2012-09-11
72825 서비스 이미희 2012-09-11
72824 식음료 정은화 2012-09-11
72823 식음료 김재호 2012-09-11
72822 생활용품 이미옥 2012-09-11
72821 휴대전화 유은영 2012-09-11
72820 유통 안재수 2012-09-11
72819 자동차 김영애 2012-09-11
72818 통신 손신정 2012-09-11
72817 휴대전화 안연숙 2012-09-11
72816 기타 정은송 2012-09-11
72814 기타 이지현 2012-09-11
72813 기타 이지현 2012-09-11
72812 휴대전화

처리

갤3
최숙희 2012-09-11
72811 휴대전화 박경환 2012-09-11
72808 서비스 이주현 2012-09-11
72806 기타 박소희 2012-09-11
72804 식음료 조민형 2012-09-11
72800 기타 현주리 2012-09-11
72797 통신 심수미 2012-09-11
열람중 서비스 이충휘 2012-09-11
72794 기타 김은빛나 2012-09-11
72789 기타 정현숙 2012-09-11
72788 기타 권경희 2012-09-11
72787 기타 유숙정 2012-09-11
72786 기타 김해환 2012-09-11
72785 생활용품 황은빈 2012-09-11
72784 통신 정기원 2012-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