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의 인감증명서를 안해줘서 제가 등기이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건설사의 인감증명서를 안해줘서 제가 등기이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수미
  • 조회수 : 548회
  • 작성일 : 12-08-31 13:46:28

본문

부산시 가야동에서 아파트 한채를 분양받았습니다. 당연히 후분양이고  준공검사까지 받고 아파트 잔금까지 다 냈습니다.
그런데.. 분양측에서 보전등기를 하지 않아서 제가 등기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몇날몇일을 이야기를 해서 당연히 이번주월요일날 보전등기까지는 받았습니다.  아근데 이번에는 건설사가 사장님의 개인인감증명서를 안줘서 내명의의 등기이전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법무사에서 8월14일날 분양계약서랑 법무사비를 입금했는데...
보름이 다 되도록 건설사에서 등기이전을 안해줍니다.. 엉엉
도와주세요~ 건설사 직원들은 전부 깡패라고 하던데.. 무섭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아파트 분양후 건설사 업주의 개인인감증명서가 있어야지만, 명의등기이전이 가능한데 발급을 거부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건살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발급요청을 드리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517 자동차 가종현 2012-10-17
81515 생활가전 임범수 2012-10-17
81514 생활가전 임범수 2012-10-17
81513 휴대전화 이원석 2012-10-17
81512 생활가전 임범수 2012-10-17
81511 통신 박명철 2012-10-17
81510 휴대전화 안채린 2012-10-17
81509 digital 윤성태 2012-10-17
81508 건설 박광수 2012-10-17
81507 휴대전화 이원석 2012-10-17
81506 서비스 박민지 2012-10-17
81505 휴대전화 김유미 2012-10-17
81504 서비스 이동수 2012-10-17
81503 서비스 이정우 2012-10-17
81502 휴대전화 최철희 2012-10-17
81500 금융 김미성 2012-10-17
81498 서비스 김유경 2012-10-17
81496 기타 박진영 2012-10-17
81489 휴대전화 박경숙 2012-10-17
81487 휴대전화 박경숙 2012-10-17
81485 기타 권진선 2012-10-17
81484 생활용품 이유진 2012-10-17
81477 자동차 이당윤 2012-10-17
81476 휴대전화 손진주 2012-10-17
81473 자동차 안학준 2012-10-17
81465 기타 이소례 2012-10-17
81460 서비스 이고영 2012-10-17
81457 생활용품 가을 2012-10-17
81454 기타 최수진 2012-10-17
81452 서비스 권봉우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