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하자있는 엘지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처음부터 하자있는 엘지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연
  • 조회수 : 704회
  • 작성일 : 12-09-08 20:05:02

본문

저는 2009년 11월 8일 양문형냉장고 엘지디오스(R-T756PH)를 현금가 1,650,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2010년 6월 14일 심한 가스냄새와함께 냉장냉동 모두 고장이나 15일 수리를 했습니다.

보상은하나도 없고 저의 비싼음식들은 모두 버렸습니다. 이런게 처음이라 잘몰랐거든요.

그런데 2011년 9월 26일경 또 냉장냉동고장과 함께 액정고장까지 그래서 또 수리를 했습니다.

이때는 주위에서 알려줘서 음식피해보상을 받았습니다.

근데또 2012년 1월 16일 냉동실 LED램프고장으로 무상기간이 끝났다며 유상으로 수리했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2년만에 램프가 고장이나서 유상으로 교체한다는게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에쓰던 냉장고는 20년을 썼지만 전혀고장이 나질않았는데 거금을주고산 냉장고가 3번씩이나 수리를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런데 또 2012년 8월14일 상부결빙으로인한 냉동실고장이났습니다. 물론 음식은 다녹아서 버렸구요.

냉장고를 버리고 싶지만 한두푼주고산것도아니어서 화는 나지만 음식값을 보상해달라고 했는데 근한달이 다되도록 아무런 연락도 없고 오히려 제가 그날 온 엔지니어한데 3번을 전화했지만 보고서 올렸고 결제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전 엘지의 이러한 대응에 너무화가 납니다. 3년도 안된 냉장고가 벌써 4번이나 고장이 났는데 이런식으로 차일피일 미루며 해결을안해준다는게 소비자를 무시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다시는 엘지제품은 처다보기도 싫고 주위사람에게 엘지사지말라고 말리고있는 중입니다.
빠른 해결이 되도록 조치되었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48 통신 박태진 2012-09-13
73847 기타 김영학 2012-09-13
73846 통신 박태봉 2012-09-13
73841 건설 정진일 2012-09-13
73839 건설 장윤경 2012-09-13
73833 식음료 최고은 2012-09-13
73832 기타 김태성 2012-09-13
73831 휴대전화 여혜민 2012-09-13
73830 기타 김세라 2012-09-13
73829 유통 정현진 2012-09-13
73828 생활가전 최진경 2012-09-13
73827 기타 진영완 2012-09-13
73826 생활용품 최다희 2012-09-13
73825 서비스 이충휘 2012-09-13
73824 생활가전 이민경 2012-09-13
73823 기타 손치훈 2012-09-13
73822 휴대전화 황상종 2012-09-13
73821 통신 박영배 2012-09-13
73820 휴대전화 김단비 2012-09-13
73819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8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7 기타 박영배 2012-09-13
73816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5 식음료 김진경 2012-09-13
73814 통신 김보은 2012-09-13
73813 통신 김미자 2012-09-13
73812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1 휴대전화 황정엽 2012-09-13
73810 서비스 이진희 2012-09-13
73809 통신 한보라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