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학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학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금숙
  • 조회수 : 478회
  • 작성일 : 12-09-21 16:55:44

본문

제가 작년 이맘때쯤 운전전문학원이 아닌 일반학원을 등록했습니다.
그곳에서는 기능 2시간 도로주행 4시간으로 총 6시간 수강한다고하더군요
기능2시간을 연습하고 시험을 친후 도로주행 2시간을 했습니다.
그리곤 일이좀 바빠져서 몇달 하지 못했죠.
그리고 올해 2월 쯤 홈페이지를 들어가도 전화를 해도 연락이 되지않았습니다.
계속 찾다가 인터넷 네이버의 한 블로그에 "한일자동차학원의 비리를 폭로합니다."
라는 하나의 글을 보게되었고.
그곳의 비정규직 강사들(20대초반)이 계약 한달을 남겨둔채 부당해고를 당했다는 이유로
영업정지를 당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때는 그럼 난 어떡하지..... 어떻게할 방법이없나 하고 다시 일이 바빠져서 몇달간 일에빠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다시 면허는 따야지! 하고 학원을 재등록하였는데.
생각을해보니 운전학원은 연습시간 한시간당 4만원 정도의 수강료로 아는데..
그 전 학원은 그럼 2시간은 저한테 손해가 되는것이었습니다.
그걸 돈으로 따지면 8만원인데. 학원에서의 연락도 없이 이렇게 갑자기 ;; 피해를 입게 된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당시 학원의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hanil-car.co.kr 입니다.
전화번호는 제가 수첩으로 찾아봐야해서...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혹시 무슨 증거자료가 필요하다면.
그때 결제를 카드로 했던것이기때문에 카드사에서 확인해볼수있고,
수강내역은
학원자체에서 수강카드가 있는데 수강이끝나면 회수를 하는데 저는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꼭.. 해결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전면허 학원등록후 개인사정으로 몇달을 못하시다 재등록을 하실려고 했는데 업체사정으로 정지가 되어 연락도 되지않고있다니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서비스제공 계약 후 중도에 중단되는 경우 신용카드사에 대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제도가 할부거래법에 의한 항변권 행사인데 이를 위해서는 신용카드 할부로 20만원 이상의 금액인 경우에 가능합니다.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341 서비스 양소영 2012-10-09
79340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39 생활용품

처리중

치아보감
이민옥 2012-10-09
79338 기타 김현아 2012-10-09
79337 유통 김기찬 2012-10-09
79336 생활용품 김은숙 2012-10-09
79329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27 서비스 정향미 2012-10-09
79324 기타 유복아 2012-10-09
79320 자동차 이승철 2012-10-09
7931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8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6 기타

처리중

여행취소
문삼정 2012-10-09
79315 기타 오은미 2012-10-09
79314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0 생활용품 김정옥 2012-10-09
79308 통신 서은순 2012-10-09
79307 생활용품 이아라 2012-10-09
79306 자동차 신연숙 2012-10-09
79305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79304 서비스 오효진 2012-10-09
79303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79302 기타 이승현 2012-10-09
79300 휴대전화 김용순 2012-10-09
7929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296 서비스 손수빈 2012-10-09
79294 기타 권재은 2012-10-09
79292 기타 박공주 2012-10-09
79291 휴대전화 윤미진 2012-10-09
79290 통신 윤정희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