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이불하면 누비지오로 인해 피해보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 이불하면 누비지오로 인해 피해보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라
  • 조회수 : 6,258회
  • 작성일 : 11-11-08 16:59:04

본문

(주)이불하면 누비지오
대표자:김동훈
사업자등록번호:134-05-166659
11월1일: 이불 구입
11월2일: 배송확인전화 받음.
(11월4일에 출고하여 되도록이면 11월 5일에 배송 받도록 하겠다고 함.)<현재까지 배송안됨>
11월7일 전화확인 내용:  7일 출고하여 8일날 도착예정이라고함.
11월8일 전화 확인 내용: 금일 오후 4시에 출고될 예정이라고 함. 내일(11월 9일) 도착예정 이라고 함.



상담원은 DB상 물건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실제로 없을 수도 있고,
실제로 물건이 있어도 제대로 있는것이 아닐수도 있고
제대로 있다고 해도 그날 출고가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이런저런문제들이 항시 있으니 더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 한 말은 죄송하지만 잊어주시고 더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배송지연제도 3-5일이 지난경우이지만 적립금 500원을 받는게 고작입니다.

11월 2일 배송 지연에 대한 양해 안내가 아닌, 배송 가능 안내를 받았습니다. 준비없이 새집에 입주해
배송안내를 받은대로 주말이라 배송이 늦은것이려니 하고 이불없이 불편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출고될것이니 하루만 기다려달라하여 정말 믿고 또 불편하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출고는 또 오늘 8일에 될예정이라고 합니다.


배송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하지 않고 오히려 거짓으로 전달하고 있는 (주)이불하면 누비지오로 인해 마냥 참고 기다리며 피해를 보고 있는 소비자는 바보로만 보일것 같아 이런일이 시정되길 바라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한 상품관련하여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쇼핑몰측의 통화내용후 얼마나 분통터지시겠습니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 받으면 7일 이내,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업체에 물품 배송 지연에 따른 해약 및 환급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881 서비스 임헌태 2012-09-11
72880 기타 최성욱 2012-09-11
72878 생활용품 신광철 2012-09-11
72876 digital 장선수 2012-09-11
72874 휴대전화 박수미 2012-09-11
72872 휴대전화 백양하 2012-09-11
72869 생활용품 박지숙 2012-09-11
72868 유통 조정옥 2012-09-11
72867 자동차 박안나 2012-09-11
72866 기타 비비안리 2012-09-11
72865 휴대전화 김용관 2012-09-11
72864 서비스 배갑인 2012-09-11
72862 휴대전화 이샛별 2012-09-11
72858 휴대전화 김윤경 2012-09-11
72856 휴대전화 박정묵 2012-09-11
72855 휴대전화 유혜지 2012-09-11
72854 휴대전화 여혜민 2012-09-11
72852 통신 최숙희 2012-09-11
72851 자동차 서영훈 2012-09-11
72849 기타 박애심 2012-09-11
72847 서비스 김상철 2012-09-11
72846 서비스 김아름 2012-09-11
72845 기타 이재복 2012-09-11
72844 기타 유은경 2012-09-11
72843 서비스 김정희 2012-09-11
72842 식음료 이건희 2012-09-11
72841 기타 황성조 2012-09-11
72840 식음료 김영미 2012-09-11
72839 식음료 이건희 2012-09-11
72838 digital 조경현 2012-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